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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게임즈 상반기 기대작 'KON', 프리미엄 비공개 테스트 실시

2016년03월11일 10시06분
게임포커스 신은서 기자 (ses@gamefocus.co.kr)


넷마블의 2016년 첫 번째 대작 타이틀 ‘KON(콘, Knights of Night, 개발사: 넷마블블루)’을 출시 전 직접 플레이해 볼 수 있는 프리미엄 비공개 테스트(CBT)가 시작된다.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3월 말 출시 예정인 스타일리쉬 듀얼액션 RPG ‘KON’의 프리미엄 비공개 테스트를 오늘(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 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리미엄 테스트는 지난달 22일부터 시작된 사전등록에 참여한 이용자(안드로이드)는 모두 참여할 수 있으며, 각 이용자의 스마트폰으로 전송된 문자 메시지의 링크에 접속하면 즉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넷마블은 이번 테스트에 참여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크리스탈(게임재화) 300개를 정식 출시 후 지급할 예정이며, 사전등록만 하더라도 모든 이용자에게 영웅 무기 상자, 트레이닝 장신구 3종 세트, 크리스탈(게임재화) 300개를 지급할 예정이다.

현재 ‘KON’의 사전등록자는 지난 9일 60만명을 돌파하며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4일 ‘KON’의 캐릭터별 플레이 영상과 모바일 최초로 이용자가 직접 꾸민 맵(아지트)에서 PvP를 즐길 수 있는 ‘침략전’ 영상이 큰 화제를 불러모았고, 공식 홍보모델로 최근 SBS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의 이방원 역할로 인기가 높은 배우 유아인이 합류하면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는 분위기다.

넷마블 한지훈 본부장은 “올해 넷마블이 처음 내놓는 대작 타이틀이자 듀얼액션, 침략전 등 신선함이 돋보이는 액션 RPG의 등장에 이용자들의 관심이 높은 것 같다”며 “이번 프리미엄 테스트를 통해 ‘KON’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 기대에 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KON’은 2개의 캐릭터가 함께 성장하고 전략적인 전투를 할 수 있는 듀얼액션 시스템과 유저가 직접 제작한 UGC(User Generated
Content) 기반의 맵에서 진행되는 PvP시스템인 '침략전'이 특징인 게임이다.

넷마블은 스타일리쉬 듀얼액션 RPG ‘KON’을 3월 말 안드로이드와 iOS 버전으로 전격 출시할 예정이다. 또 4월 중 첫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2~3주 단위로 업데이트를 이어간 뒤, 올 상반기 내 글로벌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브랜드 페이지(http://kon.netmarble.com)와 공식카페(http://cafe.naver.com/knightsofnigh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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