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네일코리아는 28일 자사에서 직접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모바일 무협MMORPG '구음진경'의 두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 ‘새로운 판도 : 판국’의 사전등록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업데이트는 4월초 진행될 예정이다.
'구음진경'은 1월 14일 정식오픈 이후 국내 양대마켓인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 인기순위 1위를 기록하였으며, 출시 후 한달 내내 상위권을 유지하였으며 지금까지도 안정적인 매출순위를 기록하고 있다. 3월에 진행되었던 첫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 ‘쟁패’ 이후 한달 만에 다시 한번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하면서 구음진경 유저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번에 공개된 ‘파국’ 대규모 업데이트에서는 캐릭터 최대레벨이 Lv70으로 확장되고, 신규 퀘스트와 메인 8장 시나리오가 오픈 된다. 화려한 외형변화를 동반하는 전설의 무기 ‘신병’ 콘텐츠도 오픈 되면서 추가 능력치는 물론 단계별로 변형되는 화려한 코스튬까지 덤으로 즐겨볼 수 있다. 또한, 대규모 PK 200VS200 문파전이 등장하면서 무당, 당문, 아미, 소림 그리고 최근에 추가된 금의위 총 다섯 문파간의 불꽃 튀는 전투를 경험할 수 있게 된다.
'구음진경' 파국 업데이트에서는 다양한 시스템이 추가 되는데, 장비에 특수 능력치를 부여하는 ‘장비 정련’ 시스템, 지금까지 입장을 제한했던 ‘묘회’ 시스템의 오픈, 전설의 무기인 ‘신병’의 정제재료를 획득할 수 있는 ‘세계 제패’ 시스템 오픈, 쌍자무공 ‘예상동, 단곤무공 ‘풍마곤법’ 신규무공 추가 등 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