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게임정보 > 뉴스

가이진 엔터, 차량 액션 MMO 게임 '크로스아웃' CBT 실시

2016년04월06일 11시43분
게임포커스 신은서 기자 (ses@gamefocus.co.kr)

가이진 엔터테인먼트가 신작 '크로스아웃'의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시작한다.

가이진 엔터테인먼트는 차량 액션 MMO 게임 '크로스아웃(Crossout)'의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6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크로스아웃'은 플레이어가 직접 제작한 차량을 이용한 팀 기반 온라인게임으로 타르젬 게임스(Targem Games)가 개발했다. 외계인의 침공과 잘못된 인간 유전자 실험의 후폭풍에 시달리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를 배경으로, 플레이어는 자신만의 차량을 제작, 개조하여 살아남아야 한다.

'크로스아웃'은 플레이어가 차량의 모양부터 장갑, 무기, 지원 시스템과 외형 꾸미기까지 수천 가지가 넘는 광범위한 선택을 할 수 있어 똑같은 차량을 볼 수 없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재빠른 기동성을 지닌 버기부터 오프로드형 중형 차량까지 자신의 전투 스타일을 차량에 반영할 수 있다는 점도 새롭다. 장착할 수 있는 무기 역시 체인톱, 파워드릴과 머신건부터 로켓 런쳐와 비행 드론, 스텔스 발동기까지 다양하다.
 
PvE 모드는 플레이어가 직접 만든 거대한 전투 차량 '리바이어던(Leviathans)'을 만들어 다수의 유저를 상대할 수 있다. '리바이어던'은 모아둔 부품과 무기, 특별한 부품을 조합한 거대한 몬스터다. 승리할 경우 이길 때마다 특별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리바이어던'을 제작한 플레이어는 전투 중 언제든지 철수하여 더욱 강화하거나, 완전히 새롭게 만들 수도 있다.
 
이번 클로즈베타에 참가한 유저는 특별한 차량과 아바타, 희귀 페인트와 패턴, 게임 내 화폐 등의 상품이 포함된 얼리 억세스(Early Access) 팩을 구입할 수 있다. 얼리 억세스 팩에 포함된 아이템들은 클로즈베타 테스트 종료 후에도 사라지지 않으며, 오픈베타 이후에도 계속 이용할 수 있다. 이미 테스트에 참여한 경험이 있는 유저는 모두 자동으로 클로즈베타 테스트에 초대된다.
 
클로즈베타 테스트 신규 신청은 '크로스아웃' 공식 홈페이지(http://crossout.net/)를 참고하면 된다.




 

네아르 시스템 전면 삭제, 성장 즐거움 더...
[포토] "22주년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넥슨...
넥슨 '마비노기 판타지 파티' 통해 신작 '...
쓰리 프렌즈 타운빌더 신작 '롬스테드' 글...
7년 만에 장충 돌아온 '배그' 국가대항전 '...
kakao LINE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목록으로 목록으로 스크랩하기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숨기기
댓글 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이 없습니다.
1

많이 본 뉴스

스튜디오메타케이 김광집 대표, 웹3 게임 컨퍼런스 강연… AI·S...
넥써쓰, 토종 앱마켓 원스토어 인수 가능성... 플랫폼 사업 확대...
한국게임미디어협회, '제5회 대한민국 블록체인 웹3 게임 컨퍼런...
비피엠지, 웰컴페이먼츠·브이디크럭스와 제휴 체결... 스테이블...
링네트, 1분기 영업이익 전년동기대비 3배 증가... 데이터센터 ...
크로쓰, 세계 최대 웹3 보안 서비스 '서틱'과 MOU 체결... 밸리...
[특징주]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 출시 12일만에 글로벌 40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