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게임정보 > 뉴스

네오위즈게임즈 1분기 흑자전환 성공, 매출 571억 원 영업이익 12억 원 기록

2016년05월13일 16시12분
게임포커스 박종민 기자 (jjong@gamefocus.co.kr)


(주)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기원)는 13일 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한 201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2016년 1분기 매출은 전년동기와 전분기 대비 모두 19% 증가한 571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123억원으로 전년 대비 57% 상승, 전분기 대비 흑자전환 했으며,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31% 증가, 전분기 대비 흑자 전환 한 78억원이다.

부분별 매출로는 국내가 전년 대비 29%, 전분기 대비 37% 늘어난 241억원을 달성했으며, 해외는 전년 대비 12%, 전분기 대비 8% 증가한 330억원으로 나타냈다.

국내 매출의 상승은 웹보드 게임의 꾸준한 성장세와 함께 신작 '블레스'가 신규 매출원으로 더해진 결과다. 해외도 일본에서 자회사 게임온의 주요 타이틀이 선전하고, 중국, 대만 등 중화권 국가에서 춘절 효과로 인한 로열티 매출이 증가해 좋은 성과를 달성했다.

2분기에도 국내는 웹보드 게임이 개정된 웹보드 게임 시행령 효과와 인 게임 프로모션 등으로 성장세를 이어 나갈 전망이다. 여기에 신작 모바일 RPG '마음의 소리'가 출시 후 이용자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시장 안착을 노리고 있으며, 모바일 야구게임 '슬러거 모바일'도 5월 중 출시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자체 개발작 '탭소닉2'와 인기 웹툰 IP를 활용한 '노블레스' 등 모바일 게임도 올해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해외 시장 역시 일본 게임온의 주요 타이틀 '검은사막'이 다양한 업데이트와 프로모션으로 이용자를 확대해 가고 있으며, '테라', '붉은보석', '아키에이지' 등 기존 타이틀의 대형 업데이트도 진행중인만큼 좋은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안정적인 시장 진입에 성공한 신작 '블레스'는 다양한 프로모션과 콘텐츠 업데이트를 단행하며 트래픽 유지 및 상승에 힘쓰는 한편, 이용자의 니즈를 반영한 대대적인 콘텐츠 개편을 준비하는 등 중·장기적 서비스 플랜을 수립해 진행해 가고 있다. 또한 중국, 대만에 이어 북미, 유럽, 일본 시장의 서비스 계약을 완료해 글로벌 진출에도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네오위즈게임즈 이기원 대표는 “1분기는 웹보드 게임의 견고한 성장세에 신작 MMORPG '블레스'의 출시 효과가 더해져 매출과 영업이익이 크게 개선되었다”라며 “실적 턴어라운드의 가능성을 보여준 만큼 2분기에도 국내·외에서 성장세가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스마일게이트 '에픽세븐'과 '카제나' 테마 ...
[기획]‘시성비’ 전쟁에서 밀려나는 게임...
엘리멘타 신작 '실버 팰리스' 2차 클로즈 ...
엠게임, 자사주 20억 규모 취득 후 소각 결...
세가퍼블리싱코리아 인기 게임들 Steam 여...
kakao LINE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목록으로 목록으로 스크랩하기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숨기기
댓글 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이 없습니다.
1

많이 본 뉴스

스튜디오메타케이 김광집 대표, 웹3 게임 컨퍼런스 강연… AI·S...
넥써쓰, 토종 앱마켓 원스토어 인수 가능성... 플랫폼 사업 확대...
한국게임미디어협회, '제5회 대한민국 블록체인 웹3 게임 컨퍼런...
비피엠지, 웰컴페이먼츠·브이디크럭스와 제휴 체결... 스테이블...
링네트, 1분기 영업이익 전년동기대비 3배 증가... 데이터센터 ...
크로쓰, 세계 최대 웹3 보안 서비스 '서틱'과 MOU 체결... 밸리...
[특징주]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 출시 12일만에 글로벌 40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