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뉴스센터 > e-sports

스타리그 챌린지 3주차 경기 오는 16일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

2016년06월15일 18시28분
게임포커스 신은서 기자 (ses@gamefocus.co.kr)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국내 e스포츠 및 방송 파트너사이며 스포티비 게임즈의 방송 제작 및 사업을 전담하는 라우드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재명)는 15일 '스타크래프트 II: 공허의 유산(StarCraft II: Legacy of the Void)'으로 진행되는 '스타크래프트 II 스타리그 2016 시즌2(이하 스타리그 2016 시즌2) 챌린지' 24강 3주차 경기가 오는 16일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다고 밝혔다.

이번 주 경기에는 한이석(afreeca Freecs_aLive), 변현우(ByuN), 정지훈(kt roslter_JJAKJI) 등 세 명의 테란과 김준혁(SK telecom T1_Impact), 이병렬(Jin Air Greenwings_Rogue), 백동준(SAMSUNG GALAXY_Dear) 등 각각 저그, 프로토스가 골고루 출전한다.

현재까지 시드권자 4명을 포함해 스타리그 본선에 진출한 선수는 총 10명으로 이중 가장 약세가 두드러진 종족은 저그다. 시드권자 박령우(SK telecom T1_Dark)와 강민수(SAMSUNG GALAXY_Sloar)를 제외하면 챌린지 리그에 생존한 저그가 전혀 없는 상황에서 이병렬과 김준혁이 경기에 나서는 만큼 두 사람이 16강 본선에 진출해 저그의 자존심을 세울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시즌부터 다시 도입된 챌린지 리그는 6인이 1조로 구성된 4개조가 단판으로 조별 풀 리그를 두 번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하루에 총 30경기가 열린다. 이를 위해 오후 1시, 6시로 라운드를 나눠 각각 15경기씩 진행되며 이 중 상위 3명이 본선 16강에 진출한다.

지난 9일 열린 챌린지 2주차에는 스타리그 우승자 김도우(SK telecom T1_Classic)를 비롯해 최성일(kt rolster_Trust), 고병재(MVP Chickenmaru_CuMiho) 등 실력파 선수 세 명이 16강 대진에 이름을 올렸다. 반면 김유진은 재경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최성일에게 아쉽게 패배하며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스타크래프트 II 스타리그 2016 시즌2는 e스포츠 전문 온라인 채널인 eSportsTV(http://www.e-sportstv.net)를 통해 전 경기 시청이 가능하다. 또한 온라인, 모바일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네이버 e스포츠(http://sports.news.naver.com/esports/index.nhn), 유튜브(https://www.youtube.com/ESportsTV)로도 시청할 수 있다.


 

스칸디나비아와 일본의 문화가 어우러진 특...
아카츠키 게임즈, '괴수 8호 THE GAME' 정...
2026년 '붉은 말의 해' 병오년, 설날 황금 ...
발렌타인데이로 시작하는 설 연휴에 솔로도...
그라비티 2025년 연간 실적 공개… 전년 대...
kakao LINE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목록으로 목록으로 스크랩하기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숨기기
댓글 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이 없습니다.
1

많이 본 뉴스

필에너지, 삼성SDI·현대차I '로봇배터리 동맹' 부각... 삼성SDI...
티에이치엔, 현대차 로봇·AI 덕에 시총 3위 등극... 현대차그룹...
슈어소프트테크, 현대차 '피지컬 AI' 덕에 시총 3위 등극... 자...
컴퍼니케이, 업스테이지 아마존·AMD 본사 투자 유치에 몸값 4조...
우림피티에스, 아틀라스 호평에 현대차 시총3위 등극... 보스턴...
러셀, 현대차 정의선 회장 로봇 상용화 박차... 러셀로보틱스 현...
디아이씨, 테슬라 '옵티머스' 대량 생산 전환 계획… 로봇 관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