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스엔터테인먼트의 무협 게임 '온라인 삼국지'가 출시 5년 만에 신서버를 오픈하고 시스템을 개선했다.
대대적으로 개선된 부분은 전투밸런스,경제밸런스 부분이다. 전투는 특정 캐릭터가 무적이 되는 것을 수정했으며 단체전투 중심으로 밸런스를 수정했다.
경제부분은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아이템 가치 하락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부가세등을 도입하였고 일부 현금아이템의 효용성을 재조정 했다.
신 서버 이름은 '회군'이다. 새롭게 바뀐 게임을 보고 유저들이 회군 하기를 바라는 뜻에서 이름을 결정했으며 이를 기념하는 다양한 이벤트가 4주간 진행될 예정이다.
최근 위버인터랙티브에서 게임을 인수한 코스모스엔터테인먼트의 이호형 대표는 “인수 후 두달만에 OS및 IDC이전과 최신장비로 교체하느라 하루도 쉬지 않고 수고해준 직원분들께 감사하며, 응원해준 유저분들을 위해 꼭 재미있는 콘텐츠로 보답 하고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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