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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턴디지털, 새로운 디자인의 마이 패스포트 및 마이북 라인업 공개

2016년11월07일 14시49분
게임포커스 김성렬 기자 (azoth@gamefocus.co.kr)


기업 웨스턴디지털 코퍼레이션(한국 지사장 조원석)은 모던하고 혁신적인 새 디자인의 마이 패스포트(My Passport), 맥용 마이 패스포트(My Passport for Mac) 및 마이북(My Book) 하드 드라이브 라인업을 공개했다.

지난 10여년간 선도적인 판매 실적을 보인 이들 제품군은, 유명 산업 디자인 및 브랜딩 회사인 퓨즈프로젝트(Fuseproject)사와 파트너십을 통해 고객의 니즈를 고려한 새로운 디자인으로 탄생했다. 디바이스와 사용자 간의 연결을 돕기 위해 개발된 새로운 드라이브에는 암호 보호 기능과 하드웨어 암호화 기능이 포함되어 있어 고객들은 하드 드라이브에 저장된 콘텐츠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웨스턴디지털 콘텐츠 솔루션 비즈니스 유닛 부문 수석 부사장인 짐 웰시 (Jim Welsh)는 “스토리지 환경이 급속도로 진화하고, 디자인 및 사용자 경험에 대한 기대치가 점점 높아지고 있기에, 우리는 디자인 및 사용자 경험에 중점을 두고 마이 패스포트 및 마이북을 총력을 다해 새로운 수준으로 끌어 올리는데 집중했다”라고 말하며, “완전히 새로워진 디자인을 통해 우리는 스토리지가 고객의 삶에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인생의 소중한 추억을 포착하고, 보호하고, 즐김으로써 고객이 얼마나 큰 힘을 얻는지에 대해 이해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퓨즈프로젝트(Fuseproject)의 창업자이자 수석 디자이너인 이브 바하르(Yves Béhar)는 “데이터를 사용하는 방식이 변화하고 있다. 데이터는 개인에게 점점 더 가치있는 재화가 되고 있다”며, “웨스턴디지털은 우리의 실생활과 디지털 세상을 잇는 교차점에 있으며 우리는 이 교차점을 상징하는 뛰어난 미적 아름다움을 표현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새롭게 단장한 마이 패스포트 드라이브는 6가지의 선명한 색상(블랙, 옐로우, 레드, 화이트, 오렌지 및 블루)으로 제공되며 안정성 있는 휴대용 스토리지로 이동이 많은 라이프 스타일을 완벽하게 지원한다. 맥용 마이 패스포트 드라이브는 세련된 감각의 블랙 색상으로 제공된다. 신뢰할 수 있는 데스크탑 스토리지 디바이스인 마이북은 고유한 스타일과 함께 최대 8TB 대용량 스토리지 공간을 겸비하고 있어 사용자가 사진, 음악 및 문서를 보관할 수 있다. 각 스토리지 디바이스에는 소중한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한 암호 보호 기능뿐만 아니라 원활하고 사용자 친화적인 프로세스를 위한 자동 백업 솔루션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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