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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신왕,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삼국군영전M' 출시 예정

2016년11월11일 12시14분
게임포커스 김성렬 기자 (azoth@gamefocus.co.kr)


카이신왕이 '삼국군영전'의 IP를 활용해 개발한 모바일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게임 '삼국군영전M'가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다.

'삼국군영전M'은 국내 삼국지 마니아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PC게임 시장을 평정한 바 있으며, 최신 게임 트렌드에 맞게 모바일게임으로 최적화 시켰다.

특히, 원작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반월참, 화우열붕, 귀곡신호, 광뢰천뢰 스킬 등 캐릭터 및 전투 장면을 그대로 재현해 고전 명작 게임의 향수를 강하게 자극하며 게임 이상의 재미를 전달한다.

또한,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삼국무쌍'모드는 22레벨 달성 시 오픈 되는 스테이지로 세 가지 조건을 수행하면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역대 최대 규모인 1만 명 유저 PVP 국가전 시스템은 그간 모바일게임에서 볼 수 없었던 거대한 스케일을 자랑하며, 영토 정복과 천하통일의 짜릿함을 동시에 선사한다.

이 밖에도 인연 시스템, 세트 시스템, 조각 시스템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새롭게 추가해 유저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삼국군영전M' 개발사 카이신왕은 이번 국내 출시에 앞서 삼국지의 본고장 중국에서 흥행에 성공해 게임성을 인정받았으며, 중국에서의 성공에 힘입어 과거 PC게임의 영광을 재현하기 위해 국내 서비스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카이신왕 더글라스(Douglas) 제작 총괄자는 "그 동안 한국에서 '삼국군영전M'의 출시를 기다리며보내주신 성원과 관심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라며 "철저한 현지화 전략과 국내 유저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는 운영정책으로 삼국지 소재 게임 중 최고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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