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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블소 최고의 축제 '블소 토너먼트'

2016년11월16일 17시14분
게임포커스 신은서 기자 (ses@gamefocus.co.kr)

MMORPG가 e스포츠로 도전한다는 것이 흔치 않은 일이다. 특히나 '블레이드&소울(이하 블소)'은 게임 내 대전이라는 콘텐트를 활용한 e스포츠라는 점에서 다른 게임과 차별화된다고 할 수 있다.

블소 비무(比武)대회는 블소 게임에 등장하는 9개 직업(Class) 중 하나를 선택하여 무예를 겨루는 PvP(Player vs Player, 개인간 대전) 대회로 2012년 런칭 이후 블소는 PvP 콘텐츠를 특화해 이용자끼리 새로운 즐거움을 느끼고 참여할 수 있도록 비무 대회를 열고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블소 토너먼트 2016'라는 이름으로 작년에 이어 e스포츠로서 도전을 이어가며 국내 유일 토종 e스포츠로 그 범위를 글로벌까지 확장했다. 8월에는 부산 해운대 특설무대에서 한국 대표를 뽑는 '블소 토너먼트 2016 KOREA FINAL'이 개최했으며 오는 11월 18일, 19일에는 글로벌 비무 고수(한국, 중국, 대만, 일본)들이 참가하는 '블소 토너먼트 2016 월드챔피언십'이 열린다.

블소 e스포츠하면 게임 IP와 문화 공연을 연계한 특별 공연을 빼놓을 수 없다. 작년 11월에는 블소의 스토리와 캐릭터를 테마로 한 뮤지컬 '묵화마녀 진서연'을 선보여 2015 지스타 최고의 창의적이고 대중적인 공연으로 큰 호응과 찬사를 받은 한편 올해는 윤상, SM과 손잡고 선보이는 새로운 형식의 '대중 음악 콘텐츠' 공연 'N-POP'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N-POP'은 블소 IP를 활용해 만든 새로운 형식의 '대중 음악 콘텐츠' 공연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블소 토너먼트 2016 월드 챔피언십'의 결선 경기만 남겨두고 있다.

블소 토너먼트는 올해 큰 변화를 시도했다. 바로 작년에 이벤트 매치로 선보였던 태그매치를 신규 종목에 추가, 정식 리그를 통해 팬들에게 싱글과 다른 보는 재미를 선보이며 첫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있다. 이제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각 국을 대표하는 비무 고수들 간의 싱글/태그매치 최후의 주인공이 가려지는 결선 경기를 앞둔 지금, 이번 시즌 블소 토너먼트가 남긴 발자취를 정리해봤다.




8월 12일부터 15일까지 부산 해운대 특설무대에서 피버 페스티발(FEVER FESTIVAL)과 함께 진행한 블소 토너먼트 코리아 파이널은 규모와 상금 면에서 기존 대회의 틀을 뛰어 넘었다. 국내 최고 토종 e스포츠 종목으로서의 위상을 다짐과 동시에 e스포츠 대회와 뮤직 페스티벌의 흥분되는 결합으로 '피버 페스티벌'을 한여름 해운대를 더욱 뜨겁게 달군 그 날의 풍경을 사진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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