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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스타임즈 '해전1942' 최고의 함장 가리는 '제6회 서버 최강전 결승전' 진행

2017년05월26일 14시43분
게임포커스 김성렬 기자 (azoth@gamefocus.co.kr)


신스타임즈(SINCETIMES, 舊코원시스템, 대표 왕빈)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해상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해전1942:구구단과 함께(이하, 해전1942)'의 제6회 서버 최강전의 결승전을 진행한다,

6회째를 맞이하는 서버 최강전은 '해전1942'가 자랑하는 대표적인 토너먼트 콘텐츠로, 전 서버의 이용자끼리 맞붙어 최고의 함장을 가리는 대회이다. 매회 1만 명 이상의 참가자가 몰릴 만큼 성황을 이루는 서버 최강전은 금일 오후 결승전을 치뤄 '해전1942'의 최강자를 가릴 예정이다.

지난 5회 서버 최강전까지 단 한 차례도 승자의 자리를 뺏긴 적 없는 '서해'군단의 '허니'가 이번에도 우승 트로피를 거머쥘 수 있을지도 관전 포인트다. 이번 6회에는 '동해' 군단의 '삼해사령관'이라는 이름으로 출전하여 새로운 활약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이와 호각을 다투는 여명·쓰레빠 역시 주목할만하다. 특히 이번엔 양 선수가 4강전에서 맞붙을 예정이어서 준결승부터 뜨거운 접전을 벌일 예정이다.

신스타임즈 남동훈 게임사업대표는 "서버 최강전이 어느덧 6회째를 맞이했다"며 "매회 이용자분이 뜨거운 성원으로 대회에 임해주셔서 대단히 기쁘다. 오늘 진행되는 서버 최강전의 결승전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더불어, 앞으로도 해전1942의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드릴 수 있도록 다양한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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