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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메이트 모바일 액션 RPG '루디엘', 구글 플레이스토어 인기순위 6위 기록

2017년05월26일 15시47분
게임포커스 이혁진 기자 (baeyo@gamefocus.co.kr)


엔터메이트(대표 이태현)가 서비스하고 레이드몹(대표 지용찬)이 개발한 모바일 액션 RPG '루디엘'이 구글 플레이스토어 인기게임 6위를 기록했다.

'루디엘'은 PC MMORPG에서 즐길 수 있었던 탱커, 딜러, 힐러군으로 세분화된 10여 종의 직업을 만날 수 있는 모바일 액션 RPG이다. 이용자는 '데바'가 되어 게임을 플레이하게 되며, 280여 종의 영웅과 계약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더불어 독특한 콘텐츠를 통해 다른 모바일 RPG와의 차별화를 시도했다. 영지 경영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의 재미를 융합한 개인 요새 콘텐츠는 '루디엘'에서 메인 로비가 되기도 하고, 이용자의 성장을 돕는 콘텐츠이기도 하며, 때로는 다른 이용자에게 공격받는 공성전 콘텐츠가 되기도 하여 이용자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또한, 실시간으로 즐기는 3vs3 PVP와 랜덤하게 다른 이용자가 난입하는 '무한의 탑' 또한 '루디엘'이 시도한 차별화 요소로 꼽을 수 있다. 이러한 탄탄한 게임성과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는 '루디엘'은 지난 25일 구글 플레이스토어 급상승 게임 1위, 전체 게임순위 6위를 달성하고 애플 앱스토어 인기게임 및 매출 순위 상위권에 랭크되는 기염을 토하며 양대 마켓에서 상승세를 이어가는 중이다.

엔터메이트는 금일(26일) 2서버 '카메노스'를 추가로 오픈해 더 많은 이용자들이 쾌적한 게임 플레이를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

한편, 엔터메이트는 이용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약 한 달간 일정량 이상의 행동력을 소모할 때마다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인게임 아이템을 지급하고, 매일 접속할 때마다 인게임 보상을 제공하는 출석 프로모션 등도 함께 진행한다.

엔터메이트 이태현 대표는 "대작 PC MMORPG 개발 경험을 갖춘 인재들이 모여 만든 게임인 만큼 그 기대가 굉장히 크고 실제로 출시 초반부터 순항을 보이고 있어 매우 기쁘다"며 "플랫폼은 모바일이지만 모바일 게임보다는 PC에서 즐기던 MMORPG의 감성이 많이 녹아든 게임인 만큼 수준 높은 게임성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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