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대표 송병준)의 신작 모바일 MMORPG '로열블러드(Royal Blood)' 사전 예약자 수가 50만 명을 돌파했다.
게임빌 측은 게임의 사전 예약을 진행하면서 한때 접속자들이 몰려 웹서버를 증설하기도 했다. 별도로 유튜브에 공개된 홍보 영상은 벌써 조회수 30만 건에 육박한 상태다.
이처럼 빠르게 입소문이 이어지는 이유로 게임빌 측은 "앞서 쇼케이스를 통해 게임의 실체와 서비스 계획을 투명하게 공개했고, 많은 유저들이 게임성에 호응하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로열블러드'는 게임빌이 자체 개발한 블록버스터급 모바일 MMORPG로, 100대100의 대규모 RvR 전투와 최대 500명의 대규모 길드 시스템, 이벤트 드리븐, 태세 전환 등이 인기 요소로 꼽힌다.
게임빌은 세계적인 모바일 MMORPG 배출을 목표로 내달 12일 출사표를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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