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뮤 템페스트' 회원 소통으로 인기몰이 나서

등록일 2017년12월15일 15시41분 트위터로 보내기


웹젠(대표 김태영)이 자사의 PC 웹게임 '뮤 템페스트'에서 회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인기몰이에 나서고 있다.

'뮤 템페스트' 서비스 이틀째인 15일(금) 게임접속 서버를 9개로 늘리는 한편 게임 내 보스 몬스터를 사냥하는 미션 이벤트 및 캐릭터 전직 인증 이벤트 등 게임 콘텐츠와 공식카페의 게시판을 결합한 GM이벤트를 준비해 게임카페 방문자와 게임회원을 늘려나가고 있다.

공식 게임카페를 직접 운영하고 여러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게임회원들의 호응을 얻고 있으며, 웹젠은 다년간 PC 온라인게임과 모바일게임 등을 운영하면서 쌓은 게임서비스 경험이 차별화된 웹게임 서비스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있다.

웹젠은 이후에도 게임의 공식 카페 및 홈페이지를 통해 게이머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질의 응대를 늘리며 회원들과의 소통을 꾸준히 늘려갈 계획이다

한편 웹젠은 오는 12월 28일까지 '뮤 템페스트'의 정식 출시를 기념하는 게임 이벤트도 진행한다.

12월 28일을 기준으로 서버 별로 가장 높은 전투력을 가진 상위 5명의 회원을 선정해 최대 '백화점 상품권 50만원' 등의 경품을 선물하고, 전투력이 가장 높은 길드에게는 '특별 칭호'와 '귀속 다이아 500개'를 지급한다.

또한 이벤트 기간 동안 게임에 접속한 모든 회원들에게 크리스마스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순록' 탈 것을 제공하고, 12월 23일까지 오후 8시부터 오후 10시 사이에 '뮤 템페스트'를 즐긴 모든 회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거쳐 '치킨 교환권'을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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