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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티비(TV), JTBC 워너비 사전 방송 '뭉쳐야 뜬닷! ' 1일 방송

2018년02월28일 15시55분
게임포커스 박종민 기자 (jjong@gamefocus.co.kr)


아프리카TV가 오는 1일(목) 오후 11시 30분부터 BJ최군과 BJ강은비의 '뭉쳐야 뜬닷!'을 방송한다. 아프리카TV가 제작지원을 맡은 콘텐츠 크리에이터 서바이벌 JTBC 워너비(WANNA B)의 사전 방송이다.

오는 1일 진행되는 '뭉쳐야 뜬닷!'은 JTBC 워너비에 출연 중인 조이(Joy)국과 엔터(Entertainment)국 등 총 7개 오디션 참가자 팀이 등장한다. 조이국에서는 로젠젠, 데일리진, 대박언니쓰, 문법사 등 총 4팀이, 엔터국에서는 콘치와 콘치즈, 연애흥신소, 리탐 등 총 3개 팀이 출연한다.

'뭉쳐야 뜬닷!' 진행자이자 1인 미디어 콘텐츠 창작 전문가 BJ최군과 BJ강은비가 직접 오디션 도전팀 중 강력한 우승 후보를 점쳐본다.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은 자신들이 선정한 우승 후보의 투표를 독려하기 위해 열띤 응원전도 펼치면서 JTBC 워너비의 파이널 미션 시청자 투표 독려에도 적극 나선다. ‘뭉쳐야 뜬닷!’은 BJ최군 방송국에서 시청할 수 있다.

안승환 아프리카TV 엔터테인먼트사업팀 팀장은 "JTBC 워너비가 후반부로 진행될수록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 시청자 투표로 실시간 랭킹 순위가 달라지고 있기 때문에 오는 1일 방송되는 '뭉쳐야 뜬닷!' 방송이 어느 때 보다 중요하다"며 "BJ최군과 BJ강은비가 우승 후보를 예상하고, 직접 투표 독려에 나서는 만큼 우승 후보로 꼽힌 이들의 순위 변동도 예상된다"고 전했다.

한편 아프리카TV와 이엔티팩토리, JTBC가 손잡은 새 예능 프로그램 ‘워너비(WANNA B)’는 매주 목요일 밤 방영되며 아프리카TV에서 누적 시청자수 100만명을 돌파했다. 국내 최초 1인 미디어 서바이벌로 각양각색의 크리에이터가 콘텐츠 배틀을 선보여 매회 긴장감 넘치는 승부를 펼치고 있다. 워너비는 1일(목) 밤 12시 30분에 13회차를 방송할 예정이다.

JTBC 워너비 13회차 방송에는 아프리카TV 스포츠 전문BJ 캐스터안이 출연해 오디션 도전자인 문법사와 히피스커스의 일일 라이브 멘토로 나선다. 4천만명의 아프리카TV 누적 시청자 수를 자랑하는 BJ캐스터안이 두 명의 도전자에게 자신만의 개인 방송 노하우와 다년간의 프로야구 중계로 다져진 순발력 등 조언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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