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비전이 '콜 오브 듀티: 월드워 2'의 두 번째 DLC인 '더 워 머신'을 4월 11일 PS4를 통해 출시한다.
슬랫지해머 게임즈가 새로운 DLC인 '더 워 머신'에서 신규 맵을 통해 색다른 전쟁을 선보인다. 이번 DLC를 통해 플레이어는 덩케르크에서 제2차 세계대전의 역사적인 전투를 경험하고, 독일군의 비밀 V-2 로켓 시설을 체험하는 것은 물론이고 대륙을 가로질러 전투를 벌여 이집트까지 진출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레이븐 소프트웨어와 공동 제작한 새로운 전쟁 모드 '오퍼레이션 허스키(Operation Husky)'에서는 친구들과 함께 적과 싸울 수 있다. 새로운 전투 체계를 기반으로 공중전도 가능하며, 바르바로사 이야기가 진행되는 나치 좀비의 다음 장도 새롭게 준비되어 있다.
'더 워 머신'은 4월 11일 PS4를 통해 최초로 출시될 예정이다.
Egypt: '콜 오브 듀티: 월드워 2' 최초로 북아프리카와 이집트 피라미드를 배경으로 전투를 펼치게 된다. 기자의 고대 유적 등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유명한 곳에서 격전이 벌어진다. 맵 중앙의 신전 외부의 양쪽 길에서 점령전이 벌어지는 동안 신전 내부에서도 교전할 수 있다. 누구나 즐길 만한 요소로 가득하며, 다양한 사거리에서 전투를 치를 수 있다.
Dunkirk: 프랑스의 항구 도시 덩케르크의 모래사장과 해안 산책로에서 대결이 펼쳐진다. 이 맵에는 탁 트인 해변이 이어져 있으며, 그 옆으로 좁은 건물이 늘어서 있다. 저격 및 돌진해 사격하는 플레이스타일 모두 유용하니 주위를 잘 살펴 승리를 쟁취하라.
V2: 독일의 시골 외딴곳에 위치한 로켓 개발 및 실험 장소인 V2. 이곳에서는 한순간도 방심할 틈 없이 빠른 호흡의 전투를 이어가야 한다. 맵 중앙에 있는 발사대 높은 곳에 자리를 잡으면 상대의 허를 찌르는 공격을 펼칠 수 있으며, 근중거리 전투 위주로 눈코 뜰 새 없는 빠른 격전이 벌어진다.
오퍼레이션 허스키(Operation Husky): '오퍼레이션 허스키(Operation Husky)'는 연합군의 시칠리아 공격 시 펼쳤던 작전으로, 팔레르모와 나폴리 항에 있는 독일군 소유의 주요 목표물 위치 정보를 알아내는 내용을 담았다. 새롭고 박진감 넘치는 전쟁 모드에서는 군사 정보를 수집하고, 본부에 전송한 뒤, 연합군 폭격기가 안전하게 진입하도록 적 전투기를 제압해 제공권을 확보해야 합니다.
더 섀도우드 쓰론: '더 섀도우드 쓰론'에서는 영웅들이 나치 독일의 심장부로 진입하여 사악한 정권에 맞설 수 있다. 베를린이 불타는 가운데 스트로브 박사의 괴물 군단은 도시를 침략한 연합군을 제거하기 위해 혈안이 되어있다. 마리, 드로스탄, 올리비아, 제퍼슨과 함께 피와 공포, 전쟁으로 미쳐 돌아가는 도시로 내려가 나치 좀비와 맞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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