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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 신규 캐릭터 '소서러', PvP 전용 사냥터 '나이트메어' 업데이트 실시

2018년04월30일 12시04분
게임포커스 이혁진 기자 (baeyo@gamefocus.co.kr)


펄어비스(대표 정경인)의 모바일 MMORPG '검은사막 모바일'이 28일, 신규 클래스 ‘소서러’와 PVP 전용 사냥터 ‘나이트메어’를 업데이트했다.

'검은사막 모바일'의 두 번째 신규 클래스 ‘소서러’는 등장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아 온 클래스다. 원작'검은사막'에서 큰 인기를 얻은 클래스였고, 등장 전 ‘검은사막 모바일 공식 카페’에서 유저 참여 투표로 클래스 명칭을 정했기 때문이다.

‘소서러’는 부적을 주무기로 사용하는 마법사형 클래스다. 까마귀의 힘을 빌려 각종 이동기를 구사하며, 어둠의 기운을 사용해 상황에 맞는 근접 혹은 원거리 공격을 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검은사막 모바일'에 PVP 전용 사냥터인 ‘나이트메어’가 오픈됐다. ‘나이트메어’는 월드맵에서 나이트메어 지역을 확인할 수 있으며, 해당 지역과 관련된 몬스터가 강력한 모습으로 출현한다. 출입 시 자동으로 PVP 모드가 활성화되어 길드원을 제외한 유저 간 전투가 가능하다.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추구하는 유저는 ‘나이트메어’를 통해 위험을 감수하되 기존 사냥터에 비해 좋은 필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반대로 평화를 추구하는 유저는 기존 사냥터에서 계속 플레이하면 된다. 차주 업데이트 전까지 ‘나이트 메어’에서 사냥 시, 신화 장신구 획득 확률 5배 증가 이벤트가 함께 진행된다.

이 밖에 지난주 업데이트된 크론성에 신규 지역이 추가 되었고, 미리보기만 가능했던 염색 콘텐츠가 이번 업데이트로 실제 이용이 가능해졌다.

'검은사막 모바일'은 신규 클래스 ‘소서러’ 등장으로 연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소서러’ 일정 레벨을 달성하면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레벨 달성 이벤트와 커스터마이징 이벤트가 함께 진행된다. 추가로 신규 출석부 이벤트와 염색 2종 이벤트도 새롭게 시작되었다.

한편, '검은사막 모바일'은 펄어비스가 처음 선보이는 모바일 MMORPG로 휴대용 기기의 한계를 뛰어넘은 그래픽과 호쾌한 전투 액션으로 앱스토어 1위, 구글스토어 2위를 유지하며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검은사막 모바일'에 대한 게임소개 및 이벤트 소식은 공식카페 에서 자세히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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