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룽투코리아 모바일 보드형 추리게임 '마피아 : 늑대인간 사냥' 31일 소프트런칭

2018년05월31일 15시20분
게임포커스 백인석 기자 (quazina@gamefocus.co.kr)

 

오프라인 모임 보드게임의 끝판왕 '마피아' 게임이 모바일 추리 게임으로 등장했다.

 

룽투코리아(대표이사 양성휘)가 중국 모회사 룽투게임이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신개념 모바일 보드형 추리 게임 '마피아 : 늑대인간 사냥'의 안드로이드 및 iOS 버전을 소프트런칭했다.

 

회사 측은 이번 31일 한국 서비스를 시작으로 '마피아 : 늑대인간 사냥'의 소프트런칭을 진행해 국내 이용자들의 반응 및 안정성을 검증한다는 계획이다.

 

'마피아 : 늑대인간 사냥'은 시간, 장소의 제약 없이 모바일로 만난 친구들과 '마피아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고안된 모바일 추리 게임이다. 게임 스타트와 함께 시민, 늑대인간(마피아), 헌터, 마법사 등 다양한 역할로 분해 서로를 속고 속이는 기막힌 심리전이 게임의 백미로 꼽힌다. 게임은 최소 3인부터 12인 모드까지 다양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하며 실시간 영상, 음성 시스템을 동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버전에서는 '마피아 : 늑대인간 사냥'의 3인, 9인, 12인 모드를 체험해 볼수 있다. 향후 정식 런칭 버전에서는 6인 모드와 카메라 필터, 이모티콘 기능 등 소프트런칭 기간 동안 취합된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보다 완성도 있는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홍의 룽투코리아 게임사업본부장은 "'마피아 : 늑대인간 사냥'은 그 동안 보지 못했던 신선한 게임성으로 많은 이용자들에게 사랑 받을 것으로 기대되는 타이틀"이라며 "중국에서는 동일 장르의 게임이 2억 다운로드라는 진기록을 세우면서 마피아 게임의 모바일 성공 가능성을 보여줬다. 한국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마피아 : 늑대인간 사냥'은 런칭 관련 마케팅이나 쿠폰 지급 이벤트 등을 진행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사전예약자 수만 12만 명을 모집하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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