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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오브레전드' 큰 폭 상승, 1위 '배틀그라운드' 맹추격... 다시 불붙는 PC방 점유율 1위 경쟁

2018년06월14일 09시05분
게임포커스 백인석 기자 (quazina@gamefocus.co.kr)

 

독보적인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배틀그라운드'와 '리그 오브 레전드' 사이의 사용시간 점유율 격차가 줄어들고 있다.

 

미디어웹이 제공하는 '게임트릭스 주간 종합 게임 동향(2018.06.04 ~ 2018.06.10)에 따르면, 6월 2주차에는 전주대비 사용시간 점유율이 대부분 증가하였지만 순위 변동은 크지 않았다.

 

먼저 1위를 기록한 '배틀그라운드'는 전주대비 사용시간이 8.70% 증가하며 점유율 33.89%를 기록했다. 이어 2위 '리그 오브 레전드' 역시 전주대비 사용시간이 9.62% 상승하며 점유율 27.58%를 기록했다. 특히 1위 '배틀그라운드'와 2위 '리그 오브 레전드'의 점유율 격차가 줄어들고 있어 '리그 오브 레전드'가 다시 1위를 차지할 수 있을지에 대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1위에서 20위 사이에서는 '천애명월도'와 '카트라이더'의 활약이 돋보였다. '천애명월도'와 '카트라이더'는 각각 전주대비 사용시간이 30.87%와 17.23% 씩 증가하며 전주대비 두 단계씩 상승한 14위와 15위를 기록했다. 두 게임의 선전에 '아이온'과' '디아블로3'는 각각 두 단계씩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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