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퍼블리싱코리아(대표 노모토 아키라)가 배우이자 아티스트인 기무라 타쿠야가 주연으로 연기하는 리걸 서스펜스 액션 'JUDGE EYES:사신의 유언'을 12월 13일 PlayStation 4용으로 발매한다.
'JUDGE EYES:사신의 유언'은 현대의 도쿄를 무대로 연쇄 엽기 살인의 수수께끼를 쫓는 본격 리걸 서스펜스 액션이다. 기무라 타쿠야는 실의의 구렁텅이로 빠졌음에도 다시 일어서는 주인공 '야가미 타카유키'로 출연한다. 그 동안 개발 스태프와 여러 차례 회의를 거쳐 1,000분 이상에 이르는 드라마 파트의 보이스를 수록하며 새로운 스타일의 주인공을 만들어 냈다.
또한, 주인공을 둘러싼 주요 캐릭터로 Shosuke Tanihara, Pierre Taki, Kenichi Takito, Akira Nakao와 같은 실력파 배우진이 출연하며, 록밴드 'ALEXANDROS'가 본 작품을 위해 만든 주제가 'ARPEGGIO'와 'Your Song'이 드라마를 더욱 빛나게 해 준다.
특히 본 작품의 개발은 전세계 누계 출하수 1,000만장을 넘은 '용과 같이' 시리즈를 만들어 낸 세가 게임즈 CPO인 Toshihiro Nagoshi가 이끄는 '용과 같이 스튜디오'가 맡았다. 스튜디오가 신념으로 여겨 온 '성인이 만족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3년 이상의 시간을 들여 스토리를 만들어 냈다. '용과 같이' 시리즈와는 궤를 달리 하는 새로운 요소 '조사 액션'을 구사해 나가며, 플레이어는 사건의 진상을 쫓아간다.
■초회 특전 : '탐정 지원 팩' 제품 코드 (패키지 버전, 다운로드 버전 동일)
게임 초반에 플레이어를 도와줄 회복 아이템, 경험치를 얻을 수 있는 드링크 등의 게임 내 아이템을 입수할 수 있다. 특전은 수량이 한정되어 있다.
■등장인물 소개
야가미 타카유키(Takuya Kimura)
본 작품의 주인공. 과거에는 높은 이상을 가진 변호사였지만, 어느 재판에서 무죄를 받은 피고가 살인을 저질러 세상으로부터 '흉악한 살인마를 세상에 풀어준 사이비 변호사'라 불리게 되고, 쌓아온 모든 것을 잃는다.
그 후 도쿄 카무로쵸에서 별 볼 일 없는 탐정 사무소를 운영하던 중, 연쇄 엽기 살인 사건에 관한 증거 수집 의뢰를 받은 것을 계기로 그 사건 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된다.
겐다 류조(Akira Nakao)
야가미가 변호사로 발을 내딛던 시절부터 돌봐 준 기개있는 변호사. 야가미가 변호사를 그만두고 탐정이 된 현재까지도, 일거리를 주는 등 신경을 써 주고 있다.
아야베 카즈야(Kenichi Takito)
카무로서 조직 범죄 대책과 형사. 수사 정보를 빼돌려, 사익을 취하는 악덕 경찰이지만, 돈을 받고 야가미의 조사를 도와준다.
쿠로이와 미츠루(Shosuke Tanihara)
카무로서 조직 범죄 대책과 형사. 항상 수사를 진두지휘하며, 카무로쵸의 범죄에 있어 높은 검거율을 자랑한다. 영민함과 뛰어난 솜씨를 겸비한, 장래가 촉망되는 엘리트 형사. 야가미를 눈엣가시로 여기고 있다.
하무라 쿄헤이(Pierre Taki)
카무로쵸를 근거지로 한 동성회 계열 3차 단체 마츠가네조 서열 2위. 자기중심적이고, 남을 밀어내는 데 능숙한 책략가. 연쇄 살인 사건으로 야가미와 얽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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