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뉴스센터 > e-sports

'오버워치 리그' 2019시즌 신규 팀, 11일부터 프리에이전트 독점 협상 돌입

2018년09월11일 16시00분
게임포커스 신은서 기자 (ses@gamefocus.co.kr)

 

세계 최초 도시 연고제 기반 메이저 글로벌 e스포츠 리그인 오버워치 리그(Overwatch League)의 2019 시즌에 합류할 신규 여덟 팀이 오늘(11일)부터 프리에이전트(FA, 자유계약선수)와 독점 협상 및 계약에 돌입한다.

 

오버워치 리그는 성공적인 출범 시즌을 마무리하고 첫 오프시즌에 돌입했다. 오프시즌 시작과 함께 유럽, 중국 및 북미에 연고지를 둔 총 여덟 팀과 새롭게 계약을 체결하며 2019 시즌 대대적인 확장에 나섰다.

 

오버워치 리그 2019 시즌 합류할 모든 신규 팀은 오늘(11일)부터 10월 7일(일, 현지 시간 기준)까지 프리에이전트와 협상 및 계약을 체결할 독점 권리를 갖는다. 대상은 첫 시즌 후 기존 팀에서 계약이 해지된 선수를 포함, 현재 오버워치 리그와 계약을 체결하지 않은 모든 선수다. 이를 통해 전 세계 7개 지역에서 펼쳐지는 오버워치 컨텐더스(Overwatch Contenders) 및 2018 오버워치 월드컵(2018 Overwatch World Cup)에서 활약한 다수의 선수가 새롭게 오버워치 리그에 합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모든 계약은 오버워치 리그 사무국의 승인을 받아야 하며, 10월 8일(월, 현지 시간 기준)부터는 신규 팀과 기존 오버워치 리그 소속 팀 전체가 프리에이전트 선수와 자유롭게 계약할 수 있다.

 

이와 함께 2019 시즌에는 '투-웨이(Two-way) 선수' 규정이 새롭게 도입된다. 이에 내년 시즌부터 오버워치 리그 팀은 오버워치 리그와 산하 아카데미팀에서 컨텐더스 경기 모두에 출전 가능한 '투-웨이 선수'를 지목할 수 있다.

 

GGV, 오픈월드 MMORPG '라그나로크: 더 뉴 ...
대화로 e스포츠 일정부터 챔피언 분석까지 ...
아크시스템웍스 아시아 '2026 서머 세일' ...
미디어웹, 크래프톤과 함께 '배틀그라운드'...
조위, 브랜드 첫 번째 QHD 게이밍 모니터 '...
kakao LINE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목록으로 목록으로 스크랩하기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숨기기
댓글 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이 없습니다.
1

많이 본 뉴스

HD한국조선해양, 수주 목표 70% 돌파… 6년 연속 초과 달성 가능...
일진전기, 정부 '3대 메가프로젝트' 발표... 전력인프라 공급 기...
스튜디오메타케이 김광집 대표, 웹3 게임 컨퍼런스 강연… AI·S...
넥써쓰, 토종 앱마켓 원스토어 인수 가능성... 플랫폼 사업 확대...
한국게임미디어협회, '제5회 대한민국 블록체인 웹3 게임 컨퍼런...
비피엠지, 웰컴페이먼츠·브이디크럭스와 제휴 체결... 스테이블...
링네트, 1분기 영업이익 전년동기대비 3배 증가... 데이터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