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연테크가 운영하는 VR PC 카페 '브리즈'에서 매니저가 매장 내 발생한 응급환자를 능숙하게 조치해 인명을 구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9일 21시 2분경, 브리즈 마곡점에서 PC를 이용하던 손님이 갑자기 발작을 일으켜 쓰려진 가운데, 현장의 매니저 김충섭씨(만 29세)가 빠르게 응급조치를 해 손님의 의식을 되찾게 했다.
주연테크에 따르면, 손님의 혀가 기도를 막고 있어 119에 이를 신고한 뒤, 매니저가 직접 응급조치를 통해 기도를 막고 있던 혀를 빼고 복부를 압박하는 등 호흡을 되찾기 위한 조치를 취했다. 이후 21시 7분 경 119 구조대가 도착해 환자를 이송했다. 해당 손님은 이후 의식을 되찾고 무사히 귀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주연테크는 고객의 생명을 구한 브리즈 마곡점 매니저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금일봉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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