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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테일즈런너', '느와르 코스튬' 추가

2018년11월07일 11시05분
게임포커스 백인석 기자 (quazina@gamefocus.co.kr)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장인아)가 자사가 서비스하는 인기 온라인 레이싱 게임 '테일즈런너'(개발사 라온엔터테인먼트)에 어두운 곳을 누비는 강렬한 해결사의 콘셉트의 '느와르' 코스튬을 추가하고, 혼자달리기 시스템을 개편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새로 추가된 느와르 패키지는 '미스터&미즈 블랙 세트'로 명명돼 상하의 복장과 헤어와 신발 등으로 구성돼 있다. 모든 장비를 착용할 경우 흰색 와이셔츠와 넥타이, 검은색 수트와 권총을 들고 있는 '멋짐 폭발' 캐릭터의 모습을 완성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로테이션 캡슐 뽑기도 개편됐다. 기존 뽑기 아이템 중 이용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던 '천사와 악마', '십이지신' 등 총 28종의 캡슐이 다시 추가됐고, 올림포스 캡슐과 이달의 뽑기 캡슐 등이 제외됐다.

 

또한, 개인 연습 공간의 느낌이 짙었던 '혼자달리기'에 모든 기록이 초기화됨은 물론, 획득 메달 수에 따라 스페셜 보상이 주어진다. 일부 맵의 경우 클리어 타임이 조정되어 메달을 획득하기 위한 기준도 달라져 이용자들의 도전욕을 자극할 것으로 전망된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정상기 팀장은 “이번 느와르 패키지는 동화나라 속에서 좀처럼 찾기 힘든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구성된 이색 아이템”이라며 “짙어가는 가을 속에서 고독을 느낄 수 있는 캐릭터가 될 수 있으니 많은 성원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라온엔터테인먼트 박한수 PD는 “신규 코스튬 뿐만 아니라 혼자달리기 시스템을 개편하며 고객 여러분이라면 무엇을 더 좋아할지 고민했다”며 “사소한 것이라 하더라도 고객들에게 보다 나은 결과물을 드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 고민하고, 노력하는 개발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세부 내용은 테일즈런너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테일즈런너'는 2005년 여름부터 서비스된 국내 대표적인 스테디셀러 온라인 게임으로, 누적 회원 1600만 명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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