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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스포츠 블록체인 플랫폼 'WGS', 지스타 포트나이트 대회 종합우승

2018년11월19일 11시27분
게임포커스 신은서 기자 (ses@gamefocus.co.kr)

 

한국모바일게임협회는 19일, 블록체인 기반 e스포츠 플랫폼 WGS의 포트나이트 팀이 지난 2018년 11월 15일,16일 부산 지스타에서 열린 포트나이드 대회에서  종합우승의 성적을 일구었다고 밝혔다.


우승한 ‘WGS쿠우’ 황제호 와 ‘호드’ 김민준은 이번 계기로 해외 리그에서도 좋은 성적을 낼 것이다 라고 이야기하며 우승 요인에 대해 질문하자 '호드' 김민준은 "WGS플랫폼X기반으로 훈련하며, 라이브 서버에서 모드를 가리지 않고 꾸준히 연습한 것이 효과가 있었다."고 이야기하였다. 또한 향후 포트나이트 상금 1,000억 원 대회에 임하는 각오로 "오늘 우승을 차지한 것처럼, 앞으로 개최될 모든 포트나이트 대회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목표는 경기 우승이다"라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WGS 의 후원기업인 미국 ESTV 에릭 윤대표는 "포트나이트대회 우승한 WGS팀과 미국전역 투어이벤트와 BJ이벤트를 기획 중이며 미국진출 지원도 추진중이다" 라며 WGSWGS구단의 해외진출지원을 맡을예정이며, WGS 중국파트너들인 KDC, Sunic,DGames, JPlay는 "중국,대만,홍콩, 동남아시아의 이벤트를 준비중이다"라고 밝혔다.

 

YSK Media&partners의 정주희 대표는 "WGS는 한국의 우수선수를 글로벌 진출을 하는 블록체인플랫폼이며 최근 얍체인(YAP Chain)등 블록체인 기반의 다양한 파트너사들을 통한 글로벌 성장을 준비하고 있다. 오버워치리그의 부산 연고로 준비한 바 있으며, 오버워치,포트나이트,배틀그라운드팀을 운영중이며,LOL,왕자영요,로스트아크,피파 온라인4,클래시로얄도 글로벌진출을 준비중이다"라고 말하며,성공적인 해외진출을 약속했다.


황성익 한국모바일게임협회장은 “e스포츠 산업은 4차 산업시대의 새로운 융복합 기술의 한 축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하며 “5G시대가 열리는 12월부터 콘솔게임을 넘어 모바일게임, VR게임등 개발자들의 수익성 향상 및 이용자의 권익 향상 이라는 선순환적 구조로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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