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게임 기업 유비소프트와 SNK가 게임 '마이트 앤 매직: 엘리멘탈 가디언즈'를 통해 만났다.
유비소프트가 '마이트 앤 매직: 엘리멘탈 가디언즈'에서 SNK의 '사무라이 스피리츠'의 유명 캐릭터인 하오마루, 다치바나 우쿄, 나코루루, 리무루루를 4주간 플레이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마이트 앤 매직은 '마법문' 세계를 바탕으로 한 RPG 모바일 게임으로, 1986년 발매된 후 '세계 3대 정통 RPG 게임'으로 불리며 게임 팬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얻어 왔다.
'사무라이 스피리츠' 역시 호쾌한 액션, 실감 나는 타격감, '무기'를 들고 싸운다는 차별화된 콘셉트로 1993년 출시 이후부터 현재까지 격투 게임의 전설로 불리고 있다.
SNK의 전세환 CEO는 "열정적인 유저들을 보유한 '마이트 앤 매직' 시리즈와 협력하게 돼 매우 기쁘다"라며 "액션 게임 역사를 수놓은 사무라이 스피리츠 4명의 캐릭터가 전혀 다른 세계에서 어떻게 활약할지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SNK는 이번 달 코스닥 상장 예정이었으나 공모주 시장의 침체로 상장을 내년 상반기로 미룬 것으로 알려졌다.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