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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엔터테인먼트 수집형 액션 RPG '골든나이츠 유니버스' 글로벌 서비스 출시 예정

2019년05월30일 17시09분
게임포커스 신은서 기자 (ses@gamefocus.co.kr)

 

스카이엔터테인먼트(대표 권명자)가 수집형 액션 RPG '골든나이츠'의 글로벌 버전 '골든나이츠 유니버스'의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골든나이츠 유니버스'는 약 200여 종의 영웅이 등장하는 수집형 RPG다. 여기에 조작감이 살아있는 액션이 더해지며 RPG의 본질인 '성장하는 재미'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먼저 '골든나이츠 유니버스'는 수많은 캐릭터를 수집하고 육성하는 재미를 살리고자 노력했다. 1~5성으로 나뉜 영웅들은 모두 6성까지 육성이 가능하며, 각자 고유의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낮은 등급의 영웅들도 6성까지 진화가 가능해 육성에 부담이 없는 점이 특징이다. 여기에 자연, 독, 물, 철, 불, 빛 등 서로에게 유리한 상성이 명확한 6가지 속성으로 구성돼 전투의 전략적인 재미를 한층 더 느낄 수 있다.

 

또한 영웅에게는 각자의 전용 장비가 있어 자신이 육성하는 영웅의 장비를 획득하여, 강화를 통해 가장 적합한 장비를 찾아 착용시키는 것 또한 '골든나이츠 유니버스'만의 재미다.

이러한 장비나 상성 관계는 던전이나 PvP 등에서 영웅들의 조합을 통해 전략을 고민하며 즐기게 도와준다. 최적의 조합을 찾는 과정에서 등장하는 캐릭터들은 수집하는 재미를 한층 키워줄 것이다.

 

조작감 가득한 액션의 재미도 빼놓을 수 없다. 플레이어는 채석장, 결투장, 영지전 등 다양한 게임 모드를 경험하며 도전하는 즐거움을 느끼게 될 것이다. PvP를 통해 다른 유저와 대결하며 때로는 혼자, 때로는 길드로서 승부를 벌일 수도 있다. 그 외에도 스토리를 따라가는 탐험 모드, 영웅 조각을 모을 수 있는 도전의 탑, 고급 장비를 얻을 수 있는 심연의 문 등 풍부한 콘텐츠가 플레이어를 기다리고 있다.


'골든나이츠 유니버스'가 추구하는 모토는 '제대로 즐기는 RPG'이다. 거듭할수록 폭넓어지는 '조합'과 '공략'을 통해, 플레이어는 RPG의 정수에 푹 빠질 수 있다고 전했다.

 

'골든나이츠 유니버스'는 올해 3분기 정식 서비스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으며, 보다 자세한 서비스 준비 사항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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