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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와콤-애니벅스, 웹툰 창작 교육 확대 위한 업무 협약 체결

등록일 2019년11월22일 10시46분 트위터로 보내기

 

와콤(Wacom)의 한국법인 한국와콤(대표 김주형)이 애니벅스(대표 이태원)와 함께 웹툰 창작 교육 확대 및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애니벅스 강남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이 날 행사에는 한국와콤 김주형 대표, 애니벅스 이태원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와콤과 애니벅스 는 상호 간 협력을 통해 웹툰, 애니메이션 등 디지털 창작 분야에 있어 인재 육성, 프로그램 개발 등 교육 확대를 위해 힘써나갈 예정이며, 특히 와콤은 와콤 아카데미샵을 통한 교육생들의 창작활동을 위한 최신 인프라 조성에도 협력 및 지원할 예정이다.

 

애니벅스는 올해로 17년째 웹툰, 만화, 애니메이션, 일러스트 등을 전문으로 교육하는 학원 브랜드인 '애니벅스, AB아카데미'를 주력으로, 강남, 강북, 성남, 분당, 안산, 안양, 용인등 주요 서울 및 경기지역에 폭넓은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와콤 타블렛 제품을 체험 및 구매할 수 있는 '와콤 아카데미샵'을 애니벅스 에서 운영 중이며, 웹툰 전문 브랜드인 'AB아카데미' 및 웹툰 작가 매니지먼트를 위한 'AB 엔터테인먼트' 등 웹툰 교육과 진학, 유학, 작가 데뷔 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총괄하고 있다.

 

한국와콤 김주형 대표는 "웹툰을 중심으로 한 문화 콘텐츠가 활성화되면서 웹툰 작가, 애니메이션 아티스트, 만화가 등을 배출하기 위한 교육기관의 역할도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와콤은 보다 많은 창작 교육기관과 협력을 통해 아티스트 지망생 및 학생들이 와콤 타블렛 기반의 최신 환경에서 창작하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애니벅스 이태원 대표는 "이미 아카데미 내 모든 창작실에는 와콤 액정타블렛 신티크 및 신티크프로 모델이 도입돼 있고, 시설, 커리큘럼, 강사진 등 교육에 필요한 모든 부분에서 신뢰할 수 있는 기관으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와콤과 다양한 부문에서의 협력을 통해 문화 산업의 핵심 자원인 콘텐츠 창작 인재 양성을 위해 힘써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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