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게임정보 > 뉴스

블리자드 '하스스톤' 1인 모험 '갈라크론드의 부활' 출시, 매주 새로운 장 공개한다

2020년01월22일 11시13분
게임포커스 신은서 기자 (ses@gamefocus.co.kr)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가 자사의 디지털 카드 게임 '하스스톤(Hearthstone)'에서 최신 1인 모험 갈라크론드의 부활(Galakrond's Awakening)을 출시했다. 모험 모드는 첫 장인 '얼어붙은 해안 전투(Battle of the Frozen Coast)'를 시작으로 매주 한 장씩 공개된다.

 

용의 해(Year of the Dragon) 대단원의 마무리를 장식하는 갈라크론드의 부활에서, 플레이어들은 악의 연합 잔.악.무.도.(League of E.V.I.L.)와 함께 갈라크론드 부활 계획에 동참하거나, 탐험가 연맹(League of Explorers) 편에 서서 이를 막아내는 두 가지 경험을 모두 즐길 수 있다.

 

제 1장 얼어붙은 해안 전투에서는 노스렌드(Northrend)를 배경으로 점쟁이 부인 라줄(Madame Lazul)이 되어 멀록 멋쟁이 핀리 경(Sir Finley)을 물리치거나, 브란 브론즈비어드(Brann Bronzebeard)로 분하여 노스렌드 해안을 요새화한 채 첫 전투 채비를 마친 박사 붐(Dr. Boom)을 제압해야 한다.  1장을 구성하는 위의 두 임무 가운데, 악의 연합 잔.악.무.도. 임무는 모든 플레이어가 무료로 즐길 수 있고, 임무 완료시 주어지는 네 장의 카드 역시 무료로 확보할 수 있다.

 

플레이어들이 각 장을 완료할 때마다 새로운 카드들이 주어져, 전체 모험을 완료하면 혼돈의 관찰자(Chaos Gazer) 및 어둠의 예언(Dark Prophecy) 등을 비롯, 총 35장의 새롭고 매력적인 카드를 획득하게 된다. 갈라크론드의 부활에서 획득한 카드는 정규전 및 야생전에서 사용할 수 있다.

 

갈라크론드의 부활은 총 네 개의 장으로 구성, 오늘 공개된 1장을 시작으로 이어지는 3주에 걸쳐 매주 하나씩 선보인다. 각 장에는 악의 연합 잔.악.무.도.와 탐험가 연맹의 이야기를 각각 다룬 두 개의 임무들이 포함되어 있어, 총 여덟 개의 웅장한 임무를 만나볼 수 있다. 각 장은 각각 700골드 또는 7,000배틀코인(이하 PC 기준)으로 구매, 잠금 해제하거나, 묶음 상품을 20,000배틀 코인으로 구매하고 한꺼번에 잠금 해제할 수도 있다.

 









세가 '투 포인트 뮤지엄' 예술 테마의 DLC ...
펄어비스 '붉은사막' 첫 번째 공식 OST 앨...
'발로란트' 프로 팀 세계 대회 우승으로 더...
'기동전사 건담: 섬광의 하사웨이 키르케의...
그라비티 '라그나로크 오리진 클래식' 결혼...
kakao 트위터로 보내기 LINE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목록으로 목록으로 스크랩하기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숨기기
댓글 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이 없습니다.
1

많이 본 뉴스

컴투스홀딩스, 오픈블록체인 DID협회 기술 세미나서 원화 스테이...
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 주말 스팀 동접 25만 기록, 판매량 2위...
위믹스, 필리핀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스(Coins.ph)' 상장...
메타보라게임즈, 글로벌 게이머 참여형 플랫폼 ‘보라 딥스(BORA...
아주IB투자, 일론머스크 스페이스X 이번 주 상장 시동 112조원 ...
넥써쓰 ‘씰M 온 크로쓰’ 동남아 시장서 초기 흥행 돌풍... DAU...
[특징주]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 출시 12일만에 글로벌 40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