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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모바일 수집형 RPG '메르헬 판타지' 출시일 8월 18일로 확정

등록일 2022년08월12일 16시55분 트위터로 보내기



 

Chase Online Company(이하 C.O.C)가 Tapplus에서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메르헬 판타지'가 정식 서비스 일자를 8월 18일로 확정 발표했다.

 

'메르헬 판타지'는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진 동화 속 주인공들이 흑화된 모습으로 등장하는 모바일 게임이다. 이용자는 반전 매력을 가진 캐릭터를 수집하여 전략적으로 덱을 구성하고, 거울 속 어둠에 갇힌 동화 속 인물들의 진짜 영혼을 찾기 위해 전투를 펼쳐 나가게 된다.

 

독특한 게임 콘셉트와 익숙하지만 색다른 분위기를 앞세워 '메르헬 판타지'는 사전예약자 수 80만을 돌파하며 많은 이용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용자는 기괴하면서도 호기심을 자극하는 게임 비주얼과 간단하게 육성할 수 있는 자동 파밍 등에 높은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

 

18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는 '메르헬 판타지'는 출시 전까지 진행되는 사전예약을 통해 5만원 상당의 인게임 아이템을 사전예약자 전원에게 제공하고, 앱 마켓 사전예약을 진행하는 이용자에게는 신화 동료인 '마녀 신디' 등 10만원 상당의 혜택을 추가로 지급한다. 또한, 사전예약자 수가 특정 수치에 달성할 때마다 소환과 육성에 필요한 인게임 아이템부터 레고 '디즈니 캐슬'까지 선물한다.

 

C.O.C 관계자는 "독특한 매력을 느껴볼 수 있는 메르헬 판타지가 출시 일자를 18일로 확정하고 이용자분들을 맞이할 본격적인 준비에 나선다"며 "환상의 암흑동화를 만나볼 수 있는 메르헬 판타지 정식 서비스에 많은 분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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