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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노멀소프트 '창세기전' 정식 라이선스 기반 방치형 RPG '창세기전 키우기' 정식 출시

2026년03월10일 13시54분
게임포커스 이혁진 기자 (baeyo@gamefocus.co.kr)

 

뉴노멀소프트(대표 박장수)는 자사가 개발한 신작 방치형 RPG ‘창세기전 키우기’를 3월 10일 정식 출시했다고 금일(10일) 밝혔다.

 

‘창세기전 키우기’는 대한민국 대표 IP ‘창세기전’을 기반으로 한 방치형 RPG로,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성장 구조를 전면에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 원작이 지닌 세계관과 캐릭터의 매력을 보다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창세기전’ IP 보유사 라인게임즈와 정식 IP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해 개발이 진행됐으며, 개발사 뉴노멀소프트는 게임 제작 과정에서 참고를 위해 특정 시점까지의 ‘창세기전 모바일’ 리소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허가받았다. 이를 통해 원작 팬들이 익숙하게 느낄 수 있는 캐릭터와 분위기를 살리면서도 방치형 RPG 장르에 맞는 새로운 재미를 구현했다.

 

‘창세기전 키우기’는 원작에 등장했던 주요 캐릭터들을 재해석해 선보이며, 원작 팬들이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요소를 담았다. 추억의 캐릭터들을 보다 쉽고 빠른 방식으로 다시 만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전설 등급 영웅을 100% 무료로 제작할 수 있는 시스템을 주요 특징으로 내세웠다. 확률에 의존하는 방식이 아닌 원하는 전설 캐릭터를 확정 제작할 수 있도록 설계해 반복적인 소환 부담을 줄이고, 노력에 따른 성장을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상점에서 판매되는 성장 패키지 역시 무료로 제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과금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성장의 속도와 재미를 유지하면서도 접근성을 높인 점이 차별화 요소다.

 

전투는 자동 사냥 기반으로 진행된다. 접속하지 않아도 전투가 자동으로 이어지는 24시간 지속 성장 시스템을 통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다. 간편한 조작과 강력한 필살기 연출을 결합해 방치형 RPG 특유의 편의성과 시원한 전투 감각을 동시에 제공한다.

 

한편 ‘창세기전 키우기’는 출시 전 진행된 사전예약에서 100만 명을 돌파하며 각종 커뮤니티에서 많은 관심을 받는 등 출시 전부터 기대감을 높였다.

 

‘창세기전 키우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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