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셀의 인기 모바일게임 ‘브롤스타즈(Brawl Stars)’가 어린이날을 맞아 유튜브 크리에이터들과 함께하는 특별 이벤트 ‘브롤드컵’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브롤드컵’은 유튜브 크리에이터들이 참여하는 커뮤니티형 이벤트로, 총 32명의 크리에이터가 감독과 선수로 나뉘어 팀을 구성해 대결을 펼친다.
대회는 5월 3일 오후 7시에 진행되는 사전 드래프트를 통해 팀 구성을 완료한 뒤, 5월 5일 오후 5시 본대회 라이브를 통해 본격적인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본대회는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중계되며, 이용자들은 온라인에서 자유롭게 토너먼트를 시청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시청자 참여형 커뮤니티 이벤트도 마련됐다. 우승팀 예측 이벤트는 5월 4일부터 본선 시작 전까지 진행되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500명에게 카오스 드롭이 제공된다. 우승팀을 맞춘 참여자 5명에게는 ‘브롤스타즈 X 꼴레’ 콜라보 카드 지갑이 추가 경품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또한 5월 5일 본대회에는 라이브 시청 인증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참여한 시청자 중 100명을 추첨해 브롤스타즈 굿즈 패키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브롤스타즈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브롤드컵을 통해 크리에이터와 이용자가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커뮤니티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어린이날에 맞춰 많은 이용자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브롤드컵’ 라이브 방송 및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브롤스타즈 공식 유튜브 채널 및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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