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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즈컨2011 관람객 2만5천명, 의외로 적었다

2011년10월26일 16시56분
게임포커스 정혁진 기자 (holic@gamefocus.co.kr)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이하 블리자드)가 북미 현지시간으로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개최한 행사 '블리즈컨2011'에 총 25,000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블리자드는 오늘(26일), 블리즈컨2011에 방문한 관람객 수를 위와 같이 밝히고 기간 내 많은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블리자드가 매년 개최하는 '블리즈컨'은 '워크래프트',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 등 블리자드의 게임 세계를 중심으로 전 세계 플레이어들 및 커뮤니티들을 위해 이틀간 펼쳐지는 게임 페스티벌이다,

이번 '블리즈컨2011'에는 인기 MMORPG인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차기 확장팩 '판다리아의 안개'가 공개됐다. 본 확장팩에는 중립 종족 '판다렌'을 비롯해 신규 지역 '판다리아' 공개, 최고레벨이 90으로 상향되는 등 다양한 콘텐츠가 소개됐다.

또한 '스타크래프트2'의 두 번째 타이틀인 '군단의 심장'의 세부 내용과 AOS 게임 '블리자드 도타'의 시연기회도 열렸으며 내년 공개를 앞두고 있는 액션 RPG '디아블로3'의 추가 콘텐츠가 공개됐다.

본 행사에는 한국을 비롯해 전세계 프로게이머가 열띤 e스포츠 대회를 펼치기도 했다. 대회 종목 중 하나인 '월드오브워크래프트'의 세계 배틀넷 인비테이셔널 3 대 3 토너먼트에서는 한국의 OMG팀이 우승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그밖에 '블리즈컨2011'에는 유저와 블리자드 개발자와 함께하는 토론회를 포함해 코스튬 및 댄스 경연대회, 인기 락밴드 푸 파이터스의 폐막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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