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뉴스센터 > 취재

사이버펑크 2077' 출시일, 9월 17일로 연기 "완성도 높여 내기 위한 결정"

2020년01월17일 09시42분
게임포커스 이혁진 기자 (baeyo@gamefocus.co.kr)

 
걸작 RPG 시리즈 '위쳐' 시리즈로 명성을 쌓은 CD PROJEKT RED가 2020년 4월 출시 예정이었던 신작 '사이버펑크 2077'의 발매를 9월 17일로 연기했다.
 
CD PROJEKT RED 측은 1월 17일 공총 창업자 마친 이빈스키와 스튜디오 헤드 아담 바도우스키 공동 명의로 테스트, 오류 수정, 고도화를 위해 출시를 연기한다고 밝혔다.
 
‘사이버펑크 2077’은 권력, 사치와 신체 개조에 집착하는 거대 도시 나이트 시티를 배경으로 한 오픈 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H2 인터렉티브에서 한국어 번역판을 4월 16일 정식 발매할 예정이었다.
 
한편 최근 스퀘어에닉스 역시 자사의 올해 최대 기대작 '파이널판타지7 리메이크' 출시일을 3월에서 4월 10일로 연기한 바 있다. 사이버펑크의 기존 발매일 6일 앞.
 
초대형 타이틀의 정면 승부로 플레이할 수 있는 시간이 한정된 게이머들의 행복한 고민이 커졌던 상황에서 사이버펑크 역시 발매일이 미뤄지며, 둘 중 어느 게임을 먼저 할지 고민해야 할 상황은 피할 수 있게 됐다.
신규 직업 '레테' 등장, 넥슨 '메이플스토...
파이널 라운드 진출, 젠지 유상욱 감독 "T1...
KT 롤스터 고동빈 감독 "유리할 때 적극적...
젠지 '2026 LCK MSI 대표 선발전' 4라운드 ...
카카오게임즈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 4...
kakao LINE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목록으로 목록으로 스크랩하기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숨기기
댓글 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이 없습니다.
1

많이 본 뉴스

[특징주]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 출시 12일만에 글로벌 400만...
비피엠지, 웰컴페이먼츠·브이디크럭스와 제휴 체결... 스테이블...
링네트, 1분기 영업이익 전년동기대비 3배 증가... 데이터센터 ...
코나아이, 국민연금 지분율 5% 이상 확보 부각 및 메탈카드 사업...
메타보라게임즈, 글로벌 게이머 참여형 플랫폼 ‘보라 딥스(BORA...
위메이드 '비댁스'와 스테이블코인 결제 표준 모델 구축위한 MOU...
한국콜마, 자회사 연우 이란 전쟁 여파로 종이포장재 수혜 부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