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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정부 유니콘 육성 40조원 투자 발표... 스마트스터디 부각 '강세'

등록일 2020년02월20일 09시45분 트위터로 보내기

삼성출판사가 강세다.


삼성출판사는 20일 오전 9시 40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3.32% 상승한 21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금융위가 유니콘 기업 육성에 3년간 40조원을 투입한다고 밝히며 관련주들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스마트스터디를 자회사로 두고 있는 삼성출판사도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금융위원회는 금융위원회가 혁신기업 1000곳에 40조 원을 지원해 유니콘 기업(기업가치 1조 원 이상인 벤처기업)으로 키우기로 했다. 기업의 성장잠재력을 보고 대출을 해줬다면 혹시 추후 부실이 생기더라도 금융회사와 임직원에게 책임을 묻지 않는 ‘면책심의제도’도 신설한다. 


금융위는 19일 이 같은 내용의 2020년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관계부처 추천 등을 통해 1000개 안팎의 국가대표 혁신기업을 선정해 3년에 걸쳐 40조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KDB산업은행과 IBK기업은행, 신용보증기금 등에서 투자 15조 원, 대출 15조 원, 보증 10조 원을 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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