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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기대작 '블레스 모바일' 활용된 아이펀 엔진, 아이펀팩토리 기술력에 높은 관심

등록일 2020년04월08일 10시04분 트위터로 보내기

 

게임 서버 전문 개발사 아이펀팩토리(대표 문대경)가 씽크펀에서 개발하고 조이시티가 서비스하는 '블레스 모바일'의 게임 서버가 자사의 서버 엔진인 '아이펀 엔진'을 이용해 구현되었다고 밝혔다.
 
블레스 모바일은 출시 전 200만명이 넘는 사전 예약자로 눈길을 모은 조이시티의 기대작으로 출시 직후 5일만에 구글 매출 11위에 진입했으며,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양대 마켓의 인기 순위 1위를 달성했다. 이용자 평점은 4.2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아이펀팩토리 김진욱 CTO는 “아이펀 엔진을 통해 블레스 모바일이 안정적인 서비스를 할 수 있게 되어 굉장히 기쁘다”라며, “블레스 모바일같은 대형 MMORPG에 서버 엔진이 도입된 것은 그 의미가 크다”라고 말했다.

 

아이펀팩토리 관계자는 블레스 모바일의 성공적인 출시로 아이펀팩토리의 아이펀 엔진이 높은 실시간성을 요구하는 대규모 MMO 게임 서버 구현에 활용될 수 있음을 증명했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펀 엔진은 현재 모바일, PC, 콘솔, ARVR 등 다양한 플랫폼의 멀티플레이어 게임 서버 개발을 위해 활용되고 있으며, 기존 Linux 기반의 서버 엔진 외에 2020년 6월 Windows 버전의 정식 출시 역시 앞두고 있어 보다 다양한 개발 환경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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