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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이즈 '컨커러스 블레이드', 신규 시즌 '원정의 시작 화염과 칼날' 업데이트

등록일 2020년09월29일 17시37분 트위터로 보내기

 

넷이즈가 자사에서 퍼블리싱하고 부밍 게임즈가 개발한 3인칭 PC 액션 전략 RPG '컨커러스 블레이드(Conqueror's Blade)'의 시즌 3 '제국의 혈전:몰락과 부흥' 일정을 마치고, 오늘(29일) 새로운 시즌 '원정의 시작:화염과 칼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넷이즈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서 총 4개의 시즌 부대를 공개했다. '바실레우스 화염병 투척수', '바실레우스 화염 방사 호위대', '몰타 충성 경비대', '몰타 원정 기사' 등이 그것으로, 화염병 또는 화염방사기 사용 등 공격 수단을 추가해 더욱더 전략적으로 전투를 진두지휘 할수 있게 되었다.

 

 

또한 신규 지역인 '바르톨리아'가 추가되었다. 해당 지역을 통해 해상운송, 무역, 영토전 등 새로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항구를 통해 목적지 이동이 가능하며, 동시에 해당 지역 점령을 통해 개방 여부도 설정 가능하다. 시즌 마지막 단계에 도달하면 '군주의 성'을 쟁탈하고 시즌의 패업들을 달성할 수도 있다.

 

이 외에도 새로운 맵도 공개됐다. 추가된 바실레우스 지역에는 완전히 새로운 스타일의 도시, 관문, 마을 맵이 있다.

 








 

밸런스 조정과 최적화도 진행됐다. 무기 밸런스 같은 경우 장궁, 단궁 무기의 전투 밸런스가 상향 조정되었으며 헤드샷 시 체력이 추가로 회복되는 등 세세한 부분까지 밸런스 조정이 이루어졌다. 부대 밸런스는 장창 유형 부대가 바리케이드를 칠 때 적에게 피해를 받는 범위가 조정됐다.

 

마지막으로 컨커러스 블레이드 한국 운영진은 "이번 새로운 시즌도 야심 차게 준비한 만큼 유저분들께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동시에 유저분들 기대에 부흥하기 위해서 앞으로 '추석특집 이벤트', '뉴비 이벤트' 등 수많은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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