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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엔씨소프트 "크로스 플레이 활성화로 사업 영역 확대 예상"

2020년11월16일 10시45분
게임포커스 백인석 기자 (quazina@gamefocus.co.kr)

 

엔씨소프트가 자사의 2020년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을 통해 궁극적으로 자사의 모든 게임에서 크로스 플레이의 영역을 확대할 것이라는 계획을 전했다.

 

엔씨소프트 측은 "리니지2M을 통해 PC와의 크로스 플레이가 활성화된 가운데, 콘솔 플랫폼으로도 크로스 플레이의 영역을 확대할 것"이라며 "궁극적으로는 우리가 미래에 출시할 게임들에게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특히 크로스 플레이를 통해 이용자들을 많이 확보할수록 자사의 향후 비즈니스 기회도 확대된다는 것이 엔씨소프트 측의 생각이다.

 

엔씨소프트 측은 "엔씨소프트의 게임은 많은 사람들이 모일수록 플레이 경험이 개선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라며 "크로스 플레이가 활성화될수록 향후 비즈니스의 기회도 확대될 것으로 바라보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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