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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의민족 '2021 오버워치 아레나: GAEOVA 시즌1' 성료, e스포츠 종목 확대한다

등록일 2021년03월03일 12시44분 트위터로 보내기

 

e스포츠 플랫폼 게임의민족이 블리자드 공식 커뮤니티 커뮤니티 오버워치 대회 '2021 게임의민족 오버워치 아레나: GAEOVA 시즌1'을 진행했다. 

 

결승전에서는 'WB', 'Super Rookies'의 대결이 진행되었으며 Super Rookies가 우승을 차지하고 시즌 1 최강자로 등극했다.

 

'린백', '녹스게이밍'과 '한성대학교 한디원'의 지원으로 성황리에 진행된 2021 게오바 대회는 SGAeSPORTS와 게임의 민족의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진행하였다.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32팀까지 우선 선발하여 진행하였고, 약 250여 명이 참여하였다.

 

결승전은 2월 27일 토요일 오후 7시에 게임의민족 캐스터 이경동과, 유튜브 오버워치 채널을 운영 중인 스트리머 '신사' 강태규의 해설로 진행됐으며, 치열한 예선 끝에 진출한 'WB'팀과 'Super Rookies'(이하 'SR')팀이 진출하였다.

 

아마추어 유망주로 구성된 WB가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3:0 앞서갔으나, 4라운드 승부 이후 SR팀 딜러들의 활약과 더불어 서포터인 OPHIELA '김도윤' 선수의 루시우가 '소리 파동' 스킬을 통해 연속으로 상대 영웅을 낙사로 끊어주는 명장면을 보여주는 등, 후반 뒷심을 발휘하며 3:3 동점을 만들어 냈다. 기세를 탄 SR팀은 마지막 골든 라운드 '부산' 맵에서 승리하며 3:4 리버스 스윕의 명경기를 만들어내며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을 차지한 SR의 팀장 'VELLDRA' 이초록 선수는 “3대0으로 지고 있을 때 멘탈이 많이 무너졌지만 모든 선수들이 정신차리고 오더에 잘 따라줘서 역전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앞으로 열심히 해서 콘텐더스 및 리그까지 도전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게임의민족과 SGA e스포츠는 이번 'GAEOVA: 게오바 시즌 1'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리그오브레전드를 비롯한 다양한 e스포츠 종목의 정규리그를 확장해 나간다는 포부를 밝히고 많은 게이머들에게 더 많은 즐거움과 꿈을 위한 기회를 제공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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