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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스게임 열풍, 모바일에만 부는게 아니었네...

2012년01월12일 09시53분
게임포커스 포커스 (bodo@gamefocus.co.kr)


KOG(대표 이종원)는 자사가 개발하고 NHN(대표 김상헌)과 공동 퍼블리싱하는 격투RPG '파이터스클럽'에 신규 콘텐츠 ‘디펜스 던전'을 추가한다고 금일(12일) 밝혔다.

'디펜스 던전'은 유저들이 레벨업이나 미션 완수를 위해 클리어 해야하는 일반 던전과 달리, 유저의 캐릭터가 지키고 있는 던전에 난입하는 적NPC들을 물리치고, 던전의 상징물을 지켜내는 방식의 던전이다. 유저들은 밀려 들어오는 적과 난투를 하는 동시에, 원거리 포격, 기습 공격등 다양한 전략을 구사하는 적 NPC들을 효과적으로 막아내는 커버 플레이를 펼쳐야 한다. 또한, 적의 공격으로 손상된 상징물이 완파되지 않도록 계속 수리해야 한다.

'디펜스 던전'은 '파이터스클럽'의 첫 번째 마을 '피츠앨런항'부터 적용되며, 30레벨 이상의 유저가 1일 2회 입장할 수 있다. 던전 안에서 부활코인 사용이 가능하며, 플레이 도중 30레벨 이상의 캐릭터만 착용할 수 있는 아이템을 만들 수 있는 재료와, 다양한 디바이스를 획득할 수 있는 큐브가 던전에 드롭된다.
'파이터스클럽'의 박신구PM은 "디펜스 던전은 동접 5만을 돌파한 액션RPG 엘소드에서도 유저에게 새로운 재미를 주는 큰 역할을 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을 위해 다채로운 컨텐츠 업데이트를 꾸준히 진행하겠다"며 취지를 밝혔다.

네이버 플레이넷의 정우진 부장은 "이번에 업데이트 되는 디펜스 던전이 만렙 유저들에게는 게임을 더 오래 즐길 수 있게 하고, 게임 초보 유저에게는 레벨을 올려야 하는 적극적인 이유를 제공할 것이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파이터스클럽'은 복싱, 태권도, 레슬링 등의 다양한 격투 기술로 던전에서 플레이를 진행하는 처음 시도된 격투RPG이며, 지난 12월22일 공개 서비스가 시작된 이후, 유저에게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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