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게임정보 > 뉴스

컴투스홀딩스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 지분 직접 취득

2021년12월22일 09시15분
게임포커스 이혁진 기자 (baeyo@gamefocus.co.kr)

 

컴투스홀딩스(대표 이용국)는 자회사 '컴투스플러스(대표 정철호)'가 확보한 코인원 지분을 직접 취득한다고 22일 밝혔다.

 

컴투스홀딩스는 컴투스플러스를 통해 국내 대표 전문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의 지분 38.43%(264,665주)를 취득하며 2대 주주 지위를 확보한 바 있는데, 이번에 계약 주체 변경을 통해 38.43% 중 21.96%를 직접 보유하게 된다. 이로써 코인원과의 협력 밀도를 높이고 블록체인 기반 신사업을 더욱 심도 있게 준비해 나갈 예정이다.

 

컴투스홀딩스를 비롯한 컴투스 그룹은 글로벌 시장에서 선두권 블록체인 인프라를 운영하는 테라폼랩스와 전략적 제휴를 기반으로 안정감있는 블록체인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다양한 블록체인 게임 라인업도 공개하고 있다.

 

대형 MMORPG 장르로는 글로벌 히트 IP 기반인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 한국 게임 최초로 미국 애플 앱스토어에서 매출 1위를 기록한 바 있는 '제노니아' IP를 활용한 '월드 오브 제노니아', 원작 IP의 글로벌 흥행성이 입증된 '거상M 징비록' 등 3종이 글로벌 P2E 게임 시장의 판도를 변화시킬 기대작들이다.

 

캐주얼한 게임성으로 폭넓은 유저층을 겨냥한 블록체인 게임들로는 '프로젝트 MR(가칭)', 글로벌 시장에서 스포츠 게임 매출 1위를 기록한 바 있는 '골프스타', 비라이선스 야구게임의 최고 IP인 '게임빌 프로야구' 등도 글로벌 흥행 가능성이 높다. 또한 독특한 게임성이 돋보이는 RPG장르에서는 '프로젝트 알케미스트(가칭), '사신키우기 온라인', 감성 RPG '안녕엘라', PC 기반 액션 RPG '크리티카 온라인' 등 총 10종 이상의 게임을 내년 1분기부터 쏟아낸다. 

 

컴투스 그룹은 다양한 국내외 파트너사들과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면서, 블록체인과 메타버스 기반의 종합 콘텐츠 및 플랫폼 기업으로서 해당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코에이테크모게임즈 '인왕 3', 개발진 경험...
한국게임산업협회 등 국내 7개 게임 협단체...
"마! 햄이랑 하회탈이랑 K-좀비랑 이거저거...
부산 대표 e스포츠 구단 BNK 피어엑스, MCN...
세가퍼블리싱코리아, '용과 같이' X '일본...
kakao LINE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목록으로 목록으로 스크랩하기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숨기기
댓글 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이 없습니다.
1

많이 본 뉴스

한온시스템, 아마존 로보택시에 공조·열관리 시스템 공급... 글...
플라이빗, 2025년 4분기 가상자산 실사 보고서 공개...
네오오토, 로봇주 주도 코스닥 1천포인트 탈환... 현대차와 우주...
필에너지, 삼성SDI·현대차I '로봇배터리 동맹' 부각... 삼성SDI...
조이시티, 신작 바이오하자드 흥행 성공... 증권사 수익개선 및 ...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테크 세미나 개최...
티에이치엔, 현대차 로봇·AI 덕에 시총 3위 등극... 현대차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