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게임정보 > 뉴스

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 열고 본격 행보 나서

2022년11월08일 13시40분
게임포커스 이혁진 기자 (baeyo@gamefocus.co.kr)


 

넷마블에프앤씨(대표 서우원)의 자회사 '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가 공식 홈페이지(https://meta-ent.com/)를 오픈했다.

 

2021년 설립된 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는 디지털 휴먼 제작, 버추얼 아이돌 매니지먼트, VFX(시각특수효과) 사업을 전개하는 기업이다. 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는 리얼타임 공정과 기존 VFX 공정을 동시 지원 및 자동화해 하이퀄리티의 디지털 휴먼 '리나'를 제작했으며, 2023년 상반기에는 버추얼 아이돌 그룹 '메이브(MAVE:)'를 공개할 예정이다.

 

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의 VFX 스튜디오는 영화, 드라마, 게임, 애니메이션 등에 필요한 특수효과를 제작하며, 할리우드에서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한 핵심 인재들이 합류했다. 특히 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는 루마 픽쳐스와 협력해 20여년 영화 제작 노하우가 녹아 있는 업무 파이프라인을 도입, 프로젝트 규모에 따라 유연한 작업 환경 구축이 가능하다.

 

공식 홈페이지는 디지털 휴먼 '리나'를 내세운 영상을 통해 기업 브랜드를 소개하고 버추얼 아티스트(V-ARTIST), VFX, 엔터테인먼트, 게임, 메타 R&D(META R&D) 등 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 사업 전반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다.

 

또 홈페이지에는 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의 VFX 연구소 소개도 확인할 수 있다. 광명역 인근에 위치한 VFX 연구소는 시각특수효과 제작에 필요한 공간, 장비, 인력을 모두 갖춘 연구소로 국내 최대 규모의 단일 모션 캡처 스튜디오를 보유하고 있다. 모션 캡처 스튜디오는 가로 20m, 세로 20m, 높이 7m까지 활용 가능해 다양한 장면과 역동적인 동작이 가능하며, 초고해상도 이미지 센서를 탑재한 비콘(Vicon) 카메라 120대가 설치돼 있다.

 

한편 넷마블에프앤씨는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등을 제작한 모바일 게임 개발사로, '메타버스 엔터테인먼트'와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을 운영하는 '메타버스월드', 웹툰, 웹소설 사업을 전개하는 '스튜디오 그리고' 등을 자회사로 두고 있다.

넥써쓰 상반기 매출 174억 원 기록, 원스토...
올로코리아, PC 쿨링 솔루션 SUDOKOO 브랜...
[리뷰]'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마...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넷마블 '페이트/그랜...
IMC게임즈 '트리 오브 세이비어' 호쾌한 전...
kakao LINE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목록으로 목록으로 스크랩하기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숨기기
댓글 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이 없습니다.
1

많이 본 뉴스

마브렉스, ‘일곱 개의 대죄: 계명의 부활 NFT’ 공개... 서비스...
HD한국조선해양, 수주 목표 70% 돌파… 6년 연속 초과 달성 가능...
씨피시스템, 글로벌 탑티어 완성차 부품사에 로보웨이 공급 부각...
NHN KCP 아발란체와 함께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정산 기술 선...
NHN KCP, 삼성전자 삼성월렛에 스테이블코인 도입 예고... 스테...
넥써쓰, 스트리머 플랫폼 ‘원웨이브’에 개인 토큰 기능 적용.....
일진전기, 정부 '3대 메가프로젝트' 발표... 전력인프라 공급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