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뉴스센터 > 취재

[TGS25]CFK 구창식 대표 "PC, 콘솔로 흐름 바뀌며 TGS 주목도 커져, 한국 게임들 가능성 확인"

2025년09월27일 18시05분
게임포커스 이혁진 기자 (baeyo@gamefocus.co.kr)

 

온라인게임, 모바일게임이 주류이던 한국에서 큰 관심을 받지 못했던 도쿄게임쇼에 한국 게임사들의 참가가 크게 늘어났다. 2025년 도쿄게임쇼는 그 어느 때보다 많은 한국 게임사들이 참여한 행사로 기록될 것 같다.

 

오랫동안 도쿄게임쇼에 빠지지 않고 방문해 온 CFK 구창식 대표는 이런 현상에 대해 시장 흐름이 바뀐 것에 더해 서구권에서 한국 게임에 대한 관심이 더 커졌다는 점을 요인으로 꼽았다.

 


 

구 대표는 "이번 도쿄게임쇼에 정말 많은 한국 게임사가 참가했다"며 "크게 부스를 낸 게임사들 뿐만 아니라 해외 퍼블리셔를 통해, 공동관을 통해 게임을 출품한 인디 게임사가 많다는 점도 눈에 띄는 대목"이라고 설명했다.

 

그의 말대로 직접 부스를 낸 넥슨, 넷마블, 스마일게이트, 컴투스, 펄어비스 등은 물론 일본 퍼블리셔 해피넷 부스에 게임을 출품한 이키나게임즈 '스타바이츠'를 비롯한 국산게임을 도쿄게임쇼 현장 곳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창식 대표는 "비즈니스 데이 첫날 이렇게 많은 사람이 찾은 것은 처음 보는 것 같다. 도쿄게임쇼 자체의 주목도가 올라간 것 같다"며 "온라인, 모바일게임에서 스팀, 콘솔로 개발 뿐만 아니라 게임 유저들의 선호도 옮겨가는 것을 느낀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한국 게임을 보러 찾아와 상담하는 북미, 유럽 퍼블리셔도 부쩍 늘었다"며 "도쿄게임쇼가 한국 게임들이 한국, 아시아를 넘어 세계 시장에서 활약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하는 행사가 된 것 같다"고 전했다.

 

전설의 결말, 아니 시작 '하늘의 궤적 the ...
라이엇 게임즈 LoL 2026년 시즌 3 액트 2 ...
'바람의나라' 30주년 기념사업, 넥슨재단 ...
네오위즈, '타짜' 시리즈 신작 영화 '타짜:...
'마블 라이벌즈' 시즌 10 9월 11일부터 시...
kakao LINE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목록으로 목록으로 스크랩하기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숨기기
댓글 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이 없습니다.
1

많이 본 뉴스

스튜디오메타케이 김광집 대표, 웹3 게임 컨퍼런스 강연… AI·S...
일진전기, 정부 '3대 메가프로젝트' 발표... 전력인프라 공급 기...
HD한국조선해양, 수주 목표 70% 돌파… 6년 연속 초과 달성 가능...
한국게임미디어협회, '제5회 대한민국 블록체인 웹3 게임 컨퍼런...
위메이드 '스테이블넷 월렛 버전 2' 공개, 원화 스테이블코인 사...
넥써쓰, 토종 앱마켓 원스토어 인수 가능성... 플랫폼 사업 확대...
크로쓰, 세계 최대 웹3 보안 서비스 '서틱'과 MOU 체결... 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