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한 인기 증명, '블루 아카이브' 5주년 페스티벌 열린 마쿠하리 메세를 가다

등록일 2026년01월23일 10시20분 트위터로 보내기



 

넥슨게임즈의 '블루 아카이브'가 일본에서 서비스 5주년을 맞아 다시 한번 매출순위 1위에 오르며 인기를 증명했다.

 

'블루 아카이브' 일본 퍼블리셔인 요스타에서는 서비스 5주년을 맞아 1월 17, 18일 양일간 마쿠하리 메세에서 5주년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매년 도쿄게임쇼가 열리는, 국내 게이머들에게도 친숙한 행사장이다.

 



 

5주년 페스티벌은 사전에 앱으로 티켓을 구매하고 입장하는 유료 행사로 진행됐는데, 해외 참가자들에게도 별다른 제한을 두지 않고 열려 국내 팬들도 많이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요스타에서는 5주년 페스티벌 현장에 '블루 아카이브' 게임 세계관을 구현한 전시, 다양한 체험형 어트랙션을 마련해 관람객들을 맞이했으며, 현장에서 라이브 방송도 진행했다.

 



 

행사장에 설치된 다양한 어트랙션 중 건슈팅 게임 장르를 들고나와 인기를 모은 '헤세드 페스티벌'에서 한국인 관람객들은 바로 티가 났는데, 한국인 남성 참가자들은 자연스럽게 소총을 견착하고 사격해 대충 들고 사격하는 일본 등 다른 나라 관람객들과는 확연히 구분이 됐다는 후문이다.

 



 

현장으로 가는 길은 이른 아침부터 '블루 아카이브' 유저들로 가득찼으며, 행사장은 하루종일 인산인해를 이뤘다. 행사장 당일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사진으로 옮겨봤다.

 

현장 특파원: stranger

기사 작성: 이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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