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뉴스센터 > 문화

윌바이 엔터, MCN 사업 확장하고 커머스 브랜드 경쟁력 강화

2026년03월12일 10시15분
게임포커스 신은서 기자 (ses@gamefocus.co.kr)

 

최근 브랜드 커머스 시장에서 콘텐츠 영향력이 커지면서 인플루언서와 콘텐츠 기반 마케팅이 새로운 성장 전략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주)윌바이가 엔터테인먼트 및 인플루언서 MCN 사업 확장에 나섰다.

 

윌바이는 온라인 커머스를 기반으로 상품 기획부터 유통, 판매까지 전 과정을 관리·운영하는 브랜드 커머스 기업이다. 최근 콘텐츠 영향력이 브랜드 성장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으면서 엔터테인먼트와 MCN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콘텐츠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회사 측은 이번 사업 확장이 자사 브랜드 성장과 브랜딩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콘텐츠 제작과 인플루언서 네트워크를 통해 브랜드 메시지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윌바이는 크리에이터 및 콘텐츠 제작 역량을 기반으로 콘텐츠 제작, 브랜드 마케팅, 커머스 판매까지 이어지는 통합 커머스 구조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 확대와 판매 경쟁력을 동시에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윌바이 담당자 는 “최근 커머스 시장에서는 콘텐츠와 브랜딩의 영향력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엔터테인먼트와 MCN 사업 확장은 단순한 사업 다각화가 아니라 자사 커머스 브랜드의 성공과 브랜딩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방향”이라고 말했다.

 

특히 윌바이는 인플루언서, 배우, 유튜버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 크리에이터 들과 계약을 확대하며 엔터 및 MCN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콘텐츠 제작 역량을 높이고 브랜드 커머스와 브랜딩 경쟁력을 동시에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서울 찾은 세가 우츠미 대표 "한국은 오랜 ...
퍼펙트월드 코리아 기대작 '이환' 출시 기...
코그, '그랜드체이스 클래식' 신규 던전 '...
BNEK, '2026 플레이엑스포'에 '에이스 컴뱃...
엔미디어플랫폼, 넥슨 '바람의나라' 30주년...
kakao LINE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목록으로 목록으로 스크랩하기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숨기기
댓글 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이 없습니다.
1

많이 본 뉴스

컴투스홀딩스, 오픈블록체인 DID협회 기술 세미나서 원화 스테이...
위믹스, 필리핀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스(Coins.ph)' 상장...
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 주말 스팀 동접 25만 기록, 판매량 2위...
아주IB투자, 일론머스크 스페이스X 이번 주 상장 시동 112조원 ...
넥써쓰 ‘씰M 온 크로쓰’ 동남아 시장서 초기 흥행 돌풍... DAU...
메타보라게임즈, 글로벌 게이머 참여형 플랫폼 ‘보라 딥스(BORA...
[특징주]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 출시 12일만에 글로벌 40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