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란트' 프로 팀 세계 대회 우승으로 더욱 빛나게 된 농심 레드포스의 PC방과 e스포츠 선순환 구조

등록일 2026년04월24일 15시45분 트위터로 보내기

 

국내 최대의 이스포츠 팀 연계 프랜차이즈 ‘레드포스 PC방’이 농심 레드포스의 ‘2026 발로란트 마스터즈 산티아고’ 세계 대회 우승에 힘입어, 종목 흥행과 매장 활성화라는 성과를 동시에 거두며 업계의 이스포츠 연계 성공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라이엇 게임즈 협력 ‘NVC 토너먼트’, 아마추어 발로란트 시장 부흥의 핵심 프랜차이즈 도약

 


 

레드포스 PC방은 단순한 게임 공간을 넘어 발로란트 아마추어 유저 생태계의 중심으로 거듭나고 있다. 특히 라이엇 게임즈와 협력하여 진행된 NVC(National VALORANT CUP) 전국 토너먼트는 약 3,000명의 유저가 참여하며 전국 각지의 플레이어들을 매장으로 결집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이러한 토너먼트 개최는 일반 유저에게는 ‘도전의 장’을 제공하고, 파트너 점주들에게는 ‘신규 고객 확보 및 유저 체류 시간 증대’라는 실질적인 매장 운영 활성화의 기회를 가져다준다. 레드포스 PC방은 게임사와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통해 아마추어 시장의 활성화를 현장에서 이끌어냄으로써, 발로란트를 매장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콘텐츠로 정착시키고 있다.

 

팀의 우승이 브랜드의 가치로, 마스터즈 우승 기념 이벤트의 기록적 성과

최근 농심 레드포스의 마스터즈 산티아고 우승은 레드포스 PC방의 브랜드 가치를 정점으로 끌어올린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 팀의 우승 직후 전국 매장에서 시행된 특별 프로모션은 발로란트 팬뿐만 아니라 일반 이용자들에게도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우승 기념 콜라보 메뉴의 판매량은 평시 대비 150% 이상 급증하며 현장의 긍정적인 반향을 이끌어냈다. 단순히 메뉴 판매 증진에 그치지 않고, ‘세계 챔피언 팀의 홈그라운드’라는 브랜드 자부심이 고객의 방문 유인으로 작용하며 전국 지점의 가동률이 눈에 띄게 상승했다.

 

이스포츠-PC방 선순환 구조 확립, ‘레드포스 왕조’를 향한 장기 비전

농심 레드포스는 최근 우승의 주역인 ‘Rb’ 구상민, ‘Francis’ 김무빈, ‘Ivy’ 박성현, ‘Xross’ 정환 선수와 2028년까지 3년 장기 재계약을 체결하며 팀의 미래를 확정 지었다.

 

선수 이적이 빈번한 이스포츠 업계에서 이례적인 장기 계약을 진행한 것은 핵심 전력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팀의 장기 비전에 공감하는 선수들과 함께 ‘레드포스 왕조’라는 로드맵을 완성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다.

 

이러한 전략에는 팀의 경쟁력 강화가 PC방 브랜드의 신뢰도로 이어지고, 매장 내 발로란트 종목의 부흥이 다시 팀의 팬덤 강화로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를 공고히 하겠다는 계획이 담겨 있다.

 

레드포스 PC방의 서희원 대표이사는 “레드포스 PC방과 함께하시는 점주님들은 단순한 사업 파트너를 넘어 농심 레드포스 팀의 일원”이라며, “앞으로도 발로란트 아마추어 대회 개최를 적극 추진하고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기획하여, 종목의 부흥이 곧 현장의 활기로 직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농심이스포츠 오지환 대표이사는 "팀의 글로벌한 성과가 트로피에 머물지 않고, 우리 브랜드와 함께하는 PC방 파트너들에게도 과실을 나눌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성적뿐 아니라, PC방 현장과 팬들이 호흡할 수 있는 독창적인 이스포츠 비즈니스 모델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농심 레드포스 팀의 우승 열기를 이어받은 레드포스 PC방은 향후 공격적인 지점 확대와 차별화된 이스포츠 콘텐츠 도입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이스포츠 복합 문화 공간’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다져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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