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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티니 가디언즈' PC방 점유율 2% 확보, TOP10 진입 '순항'... '콜 오브 듀티 블랙옵스 4' 베타 점유율 0.14%

2018년09월19일 10시55분
게임포커스 김성렬 기자 (azoth@gamefocus.co.kr)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가 서비스하는 '데스티니 가디언즈'가 국내 PC방 점유율 2%대를 확보하며 순항하고 있다.

 


 

미디어웹이 제공하는 '게임트릭스 주간 종합 게임 동향(2018.09.10~2018.09.16)'에 따르면 '리그 오브 레전드'가 여전히 단독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다. '리그 오브 레전드'는 점유율 30%대를 회복하면서 선두 자리를 굳혔으며, 그 뒤를 '배틀그라운드'와 '오버워치'가 각각 22.47%, 9.01%로 이었다. 순위의 변동은 없었으나 '배틀그라운드'와 '오버워치' 모두 전주대비 사용량이 감소했다.

 

TOP 10 내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게임은 다름 아닌 '데스티니 가디언즈'다. '데스티니 가디언즈'는 출시 이후 빠르게 TOP 10 내에 진입하면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넘어 9위를 기록했다. 20위까지의 게임 중 가장 전주대비 사용량 증가폭이 높아 향후 성적에 이목이 집중된다.

 


 

이 외에 11위부터 20위까지 순위를 살펴보면 '리니지'와 '블레이드 앤 소울'이 1계단씩 상승했으며, 이 영향으로 '몬스터헌터 월드'가 2계단 하락한 13위에 머물렀다. '몬스터헌터 월드'의 전주대비 사용량은 20.3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콜 오브 듀티: 블랙옵스 4'의 베타 테스트가 최근 진행된 가운데, 게임트릭스 집계 기준 PC방 게임순위 36위, 장르(FPS) 내 순위 7위에 이름을 올리면서 국내 게이머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전체 점유율은 0.14%, 장르 내 점유율은 0.35%다.

 

'콜 오브 듀티: 블랙옵스 4'는 싱글 플레이 삭제, 시리즈 최초로 한국어 더빙 적용 등 대대적인 변화가 이루어졌으며, '배틀로얄' 모드인 '블랙아웃'을 탑재해 10월 12일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배틀그라운드'가 여전히 2위 자리를 지키면서 건재한 상황인 만큼, 출시 이후 PC방 순위 변화에 이목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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