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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S18]오오쿠보 프로듀서 "철권7 트로피 난이도 의도했던 것 아냐, 소울칼리버 6은 그보다 어려울 것"

2018년09월21일 03시00분
게임포커스 이혁진 기자 (baeyo@gamefocus.co.kr)

 
'철권7' 콘솔 버전 프로듀서를 담당한 뒤 '소울칼리버 6' 프로듀서로 신작 개발을 지휘하고 있는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 오오쿠보 모토히로 프로듀서가 소울칼리버 6 트로피 컴플릿이 철권7에 비하면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다.
 
오오쿠보 프로듀서가 담당한 철권7 플레이스테이션4 버전은 단기간에 플래티넘 트로피 획득이 가능하고 어려운 조작을 요구하는 도전과제도 없어 격투게임 중 트로피 난이도가 가장 낮은 게임으로 꼽히고 있다.
 
오오쿠보 프로듀서의 차기작인 만큼 소울칼리버 6의 트로피도 컴플릿이 쉽도록 구성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던 상황. 하지만 도쿄게임쇼 현장에서 오오쿠보 프로듀서를 만나 직접 확인해 본 결과 기대와 달리 소울칼리버 6의 트로피 난이도는 꽤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오오쿠보 프로듀서는 기자와 만나 먼저 철권7의 트로피 난이도에 대해 "의도했던 것보다 너무 쉽게 구성됐다"고 밝혀 기자를 놀래켰다.
 
그는 "당초 생각했던 것에 비해 개발을 진행하며 수정이 가해진 결과 트로피 난이도가 너무 쉬워졌다"며 "트로피 컴플릿을 그렇게 쉽게 만드는 건 개발 의도가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소울칼리버 6의 경우 조작도 어느 정도 요구하는 내용이 될 것"이라며 "철권7에 가까운 난이도는 되지 않을 것이라 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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