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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18]위메이드 장현국 대표 "판호문제 2019년 1분기 안에는 해결될 거라는 현지분위기 있어"

2018년11월15일 15시29분
게임포커스 지스타특별취재팀 (bodo@gamefocus.co.kr)

 
꽉 막혀있던 중국시장에 변화의 기운이 감지되고 있다. 최근 중국 미디어들에서는 2019년 1분기 전에 판호 발급이 재개될 것이라 전망하는 기사들이 나오고 있는 상황.
 
중국에서 가장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 역시 중국 상황에 대해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위메이드는 지스타 2018 현장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장현국 대표는 직접 단상에 올라 개발중인 게임들과 향후 사업 전개에 대해 설명한 후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 현장에서는 중국 상황에 대한 질문이 쏟아졌다. 최근 변화 조짐이 보이기 시작했지만 중국시장이 오랫동안 꽉 막혀있었던 만큼 위메이드의 IP사업이나 개발중인 '미르의전설4', '미르의전설M', '미르의 전설' IP 활용 전략 시뮬레이션 신작의 중국 서비스가 원활히 이뤄질지에 대한 우려가 많았다.
 
장현국 대표는 "중국 게임사나 업계, 정부 분위기를 보면 조만간 정리될 것 같다는 분위기가 감지된다"며 "아무리 늦어도 2019년 3월 전에는 해결될 거라는 기대가 팽배한 상태"라고 설며했다.
 
이어서 "판호 이슈로 우리의 라이센스 사업을 하며 게임의 출시가 지연되거나 출시를 못 한 사례는 없었다"며 "라이센스 사업에는 판호 영향이 없는 상태이지만 내년에 선보일 '미르의 전설' 신작들은 영향을 받게 된다. 2019년 3월까지는 해결될 거라 전망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장현국 대표는 이날 '미르의 전설' IP를 활용한 3종 신작을 모두 2019년 출시하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 중 김태곤 사단이 개발중인 전략 시뮬레이션게임은 개발이 거의 완료된 상태로 2019년 초 출시가 이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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