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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이어지는 'The Original' 블소, 엔씨소프트 '블레이드 & 소울 M'의 기대 포인트는 무엇

2018년11월16일 21시45분
게임포커스 백인석 기자 (quazina@gamefocus.co.kr)

 

엔씨소프트가 '2018 엔씨 디렉터스 컷'을 통해 자사가 오는 2019년 출시할 예정인 모바일 MMORPG '블레이드 & 소울 M'을 공개했다.

 

'블레이드 & 소울 M'은 원작 '블레이드 & 소울'을 모바일로 이식한 버전으로, 플레이어는 원작의 스토리 라인을 따라가는 한편 직접 게임의 이야기를 만들어나가는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원작의 핵심 콘텐츠를 그대로 담아내는 것은 물론 보다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세계를 통해 생동감 넘치는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블레이드 & 소울 M'이 출시 이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으는 이유는 무엇일까.

 

모바일로 이어지는 'The Original' 블레이드 & 소울

'블레이드 & 소울 M'은 블레이드 & 소울 IP의 정통성을 계승한 모바일 게임이다. PC 원작을 제작한 Team Bloodlust 개발진이 모여 원작의 감성과 높은 퀄리티의 그래픽을 구현하는 것은 물론, 더욱 진화된 형태의 전투와 능동적으로 변화하는 게임 환경을 통해 다채롭고 몰입도 높은 경험을 선사하고자 한다.
 
경공의 진화, 능동적으로 변화하는 게임 속 세계

블레이드 & 소울 M의 월드는 능동적으로 변화하며, 이용자의 행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쳐 변화하는 게임 속 세계를 직접 체감하는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블레이드 & 소울의 핵심 이동 방식인 '경공'도 진화한다. 단순 이동 수단을 넘어, 체공 시간과 이동 속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구조물의 활용이 가능해지며, 경공과 전투 간 자유로운 변환으로 액션감 넘치는 전투 수단으로 구현될 예정이다.

 

내가 만드는 나만의 스토리

원작 블레이드 & 소울은 무협을 소재로 인과관계가 뚜렷한 스토리와 개성 넘치는 인물들로 게임 시장에서 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블레이드 & 소울 M에서는 원작의 스토리를 바탕으로 이용자의 선택에 따라 각기 다른 결과를 가져오는 분기 요소가 있어, 동일한 세계 안에서 나만의 스토리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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