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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2개 타이틀 개발 체계 구축, SNK "KOF 신작 개발 순조로워"

등록일 2019년04월16일 16시25분 트위터로 보내기


 
매년 신작 타이틀을 하나씩 선보여 온 일본의 중견 게임사 SNK가 2020년부터는 1년에 2개의 타이틀을 출시하기 위한 개발 체계를 구축중이다.
 
SNK 전세환 공동 CEO는 1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IPO 기자간담회에서 개발력을 확충해 빠르면 2020년부터 1년에 2개 이상의 타이틀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SNK가 2020년 출시 예정인 타이틀로는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신작 타이틀이 공개된 상태. 여기에 '메탈슬러그' 시리즈도 신작 출시를 위한 준비를 시작한 것으로 확인됐다.
 
전세환 대표는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신작 개발은 순조롭다. 이번에는 자체 엔진이 아닌 언리얼 엔진4로 개발해 모델링을 일신했으니 기대에 부응하는 퀄리티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며 "여기에 메탈슬러그 신작을 내년에 출시하고 싶어 기획중"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올해 출시 예정인 사무라이 쇼다운 신작은 이미 예약판매량 만으로 기대 이상의 수치가 나왔다"며 "이제까지는 1년에 하나의 타이틀을 선보여 왔지만 2020년부터는 2타이틀 이상을 보여드리기 위해 개발력 확충 중"이라고 강조했다.
이혁진 기자 (baeyo@gamefocus.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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