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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세븐' 유저들 코엑스에 집결, 스마일게이트 '에픽세브 페스타 2019' 개최

등록일 2019년06월09일 19시25분 트위터로 보내기


 
2018년 출시된 뒤 한국은 물론 아시아, 북미, 유럽 등 세계적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에픽세븐' 첫 팬 페스티벌이 6월 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추첨을 거친 200명의 유저가 참석해 스마일게이트가 마련한 다양한 이벤트를 즐기고, 6월 13일 업데이트 예정인 '에피소드2' 업데이트 내용을 한 발 먼저 확인했다.
 


 
스마일게이트에서 모바일게임 사업을 책임지고 있는 권익훈 본부장은 환영사를 통해 "에픽세븐은 한국 시장에서 꾸준히 잘 되고 있어 여전히 중요한 시장으로 생각한다"며 "그래서 한국에서 첫 에픽세븐 페스타를 열게 된 것"이라 밝혔다.
 
이어서 "유저들의 말에 귀기울여 더 나은 에픽세븐이 되도록 하겠다"며 "유저 여러분과의 소통 기회를 더 자주 만들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권 본부장의 환영사 후에는 '에픽세븐' 테마송 '데스퍼러트'을 부른 인기가수 윤하고 무대에 올라 데스퍼러트를 비롯해 '비밀번호 486' 등 히트곡을 열창해 행사장을 뜨겁게 달궜다.
 
에픽세븐에는 6월 13일부터 '에피소드2' 업데이트가 시작될 예정이라 유저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데...
 
13일에는 에피소드2 1, 2챕터가 추가되며 월 단위로 신규 챕터가 업데이트될 예정이며, 에피소드2 전체적으로 100여개의 스테이지와 15명의 신규 영웅이 추가된다. 월 단위 리셋 던전 '오토마톤 타워' 등 신규 PVE 콘텐츠도 추가되며, 밸런스 업데이트를 포함한 시스템, 편의성 업데이트도 꾸준히 이뤄질 예정이다.
 


 
슈퍼크리에이티브 김윤하 콘텐츠 디렉터는 업데이트 내용을 소개한 뒤 "에픽세븐은 10년 동안 이어갈 게임"이라며 "앞으로 10년 동안 잘 부탁드린다"는 당찬 포부를 전해 박수를 받았다.
 


 
업데이트 소개 후에는 슈퍼크리에이티브의 이재훈 콘텐츠 팀장, 류한경 아트 디렉터 등 개발진이 직접 무대에 올라 개발과정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고, 성우들이 무대에 올라 라이브 연기를 피로해 유저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스마일게이트는 6월 13일부터 에피소드2 대규모 업데이트를 시작하고 6월 27일에는 밸런스 업데이트도 진행해 기존 캐릭터들을 대거 상향시킬 계획이다.
 
한편 스마일게이트 권익훈 본부장이 한국시장의 중요성을 감안해 한국에서 첫 에픽세븐 페스타를 연다고 밝힌 만큼, 향후 해외에서도 에픽세븐 페스타가 이뤄질지에 해외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혁진 기자 (baeyo@gamefocus.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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